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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아무도 알고 싶어하지 않는 묵언의 곡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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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8월 27일 날 중국으로 뜨는 것이 확정이 되면서 이제 마지막 한곡 피날레를 쓰기 위해 철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락이 대세(?)인 것 같은데 뉴에이지 쪽에서도 미친 척 한 번 작품을 내보겠습니다.
이 마지막 곡을 기점으로 곡 수는 별로 없지만 상당히 기간이 길었던 3기를 마칩니다.
4기는 안드로메다로.......... 중국에서의 스케쥴이나 컴퓨터 성능에 따라 결정될 문제입죠.
어쨌든 8월 27일을 기점으로 상당히 오랫동안 잠수를 탈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그러면서 또 기웃거릴 거면서)
그 동안 저의 곡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미리 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은데)
다음에 마지막 피날레 곡과 함께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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