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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방학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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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했지만 방학 같지가 않습니다.
학원에 오후 1시에 가면 오후 10시나 되어야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ㅠㅠ...
물론 월, 수, 금에 한정된 거라지만, 저로서는 실로 엄청난 타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입장으로서는 학원 방학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
학원 방학은 7월 30일 부터 8월 3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 환경이 어떻게 되어도 굴할 수는 없겠죠.
방학 동안에 개혁 정치(?)를 실시하여, 어떻게든 인지도를 높여 나갈 작정입니다...
이 작전(?)은 오늘 학원에서 돌아오는 대략 오후 6시에서부터 가동할 예정.
우선, 관심쉐이커 목록에서 반사를 잘 오지 않는 분들을 대부분 삭제하고
(예외도 있음. 어떤 의미에서 간에...)
그 다음에는 최근 들어 제게 자주 와 주시는
TengE 님, 달빛프린스 님 등등을 관심쉐이커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리리스 님 등의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쉐이커 분의 곡에
수신사, 영선사(그거 개그니?)를 파견, 주로 덧글, 추천을 남기는 쉐이커 분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번 여름 방학이라는 폭풍(?)에 대비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 저녁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