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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술에 쩔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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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10시부터 시작한 것 같군요-ㅁ-
얼마나 먹은 지 모르겠습니다.
가볍에 갈비먹으면서 한두잔 걸치기 시작했는데..
가관이더군요.
핸드폰으로 연락 안한사람이 없고
마지막 기록을 보니까
아침 6시쯤 되더랍니다.
8시간동안 술을 처먹었나봅니다.
이게 그러니까 일요일 얘기인데
일요일 그러고 일어나서
하루종일 술병에 앓아 누워있었는데도
오늘 술이 덜깨네요-ㅁ-
아직도 속이 그지같고
머리아프고 ......
술기운 이틀갈때까지 먹어본거는 진짜 처음인듯.
지금도
몸이 야들야들함
그냥 푸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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