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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아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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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싸 ㅋㅋ
오늘 기말 끈낫다 에휴;;
하늘이 우중충..하네요 ㅇㅁㅇ..;
이제부터 곡 만드는거 다시시작 ㅎㅎ..
새로운 곡을 만들려구요 .히힛.
아 근데.. 홍보하는것두 조금 힘드네요 ㅎㅎ
제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저의 실화입니다.
제가 엊그저께.. 침대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에서 팔이길고 얼굴이 시커먼 여자 귀신이 제 팔을 꽉 잡는거에요
제가 못움직이게.. 그러면서 그 무서운 얼굴로 저를 쳐다보는거에요..
저는 꿈에서..자는척을 햇죠..
그런데 제 팔의 통증이 오는거에요 .. 제가 진짜 너무 열받아서 잔머리를 굴리다가 생각난게..
이 여자 귀신을 잡아서 때려야겟다( ?) 라는.. 생각을하고 제가 있는 힘껏~! 제 팔을 움직여서 그 여자 의 팔을 꽉 잡앗어요
그러더니 이 귀신이 하는말 " 얘가 뭐하려고 하는거지? " 그러다가
저는 하나 둘 셋 하다가 있는힘껏 일어낫더니.. 그 귀신 깜짝놀랫는지.. 얼굴은 놀란 표정하면서 도망갓어요. ㅡㅡ;
도망가면서 하는 말.." 에이 뭐야, 재미없어. " ..
못 때렷던게 아쉬웟어요 .. ㅎㅎ;;
근데 제 팔을보니.. 귀신이 잡은 곳에 멍이 들엇어요 ㅠㅠ 그때 깨어나면서도 팔 전체의 통증이 ..
얼마나 아팟는지 눈물도 찔끔 나왓어요 ㅠ
그 귀신. 다시 내 앞에서 나타낫으면 좋겟네요
아우 확.. ㅎㅎ
진짜 열받앗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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