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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돌아오는 것을 앞두고...
  • 조회수 :
  • 5300
  • 2009.07.04
  • 19:13:53

큰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고수해 왔던, 그리고 지금도 오프라인 상에서는

하고 있는 락을 할지,

아니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지,

저의 지난 한두달간의 심경상태로는 락이 아니라

헤비메탈을 해도 모자랄 그런 심정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격 자체를, 풀기만 한다고 풀리거나,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때때로는 마음속에 눌러 두는 것이 예술 활동에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제 목소리를 뮤쉐에 담아 섞어볼까 합니다.

물론, 락도 만들고, 힙합도 만들고(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하겠지만.

예전 락을 만들었던 뮤쉐에서의 저는 조금 아닐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ㅇㅣ가로 기억하고 계십니다.

어떤 분은 제가 개념없이 닉네임만 바꿨다고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제 저를 이 새로운 닉네임만으로도 기억을 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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