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아, 심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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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심심해서 이런 짓이나 하고 있습니다.
1. 영문판에 올릴 Fearful Trance 90 Tempo 버전 자켓.
엥... 이건 며칠 전에 만든 건데...
2. 영문판에 올릴 Fearful Trance 140 Tempo 버전 자켓.
이것도 만든 지는 며칠 된 듯...
여담이지만... 140 템포에서도 90 템포만큼이나 어두운 분위기의 곡을 잘 만들어낼 수 있더군요...
Fearful Trance의 규칙을 이용한다면.. <- !!
* Fearful Trance의 규칙 7가지.
1) 16번 원코드
2) 파트 12개
3) 악기 5개 (중첩 제외.)
4) 페이드 아웃 필수
5) 효과음 사용 금지
6) 솔로애드립 사용 필수
7) 드럼은 "트랜스/일렉트로닉" 탭에 수록된 드럼만 허용
3. For ShaneShine
어이, 일일신 우일신아. 이런 느낌의 자켓은 어떠냐..?
하늘을 배경으로 텍스트만 달랑 써 놓은 소박한 수제자켓이지만, ㅠㅠ...
4. 영문판에 올린 이색 프로젝트 자켓.
영문판에 올린 이색 프로젝트 곡도 이제는 자켓 좀 정리해야 겠다 싶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 수제...
라지만... 아직 포토샵 실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돌만은 제발.. ㅠㅠ...
5. 음... 이건... 어따 써 먹으면 좋으려나...
제가 최근에 만든 자켓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제 자켓이 아닌... (그냥 이미지 몇 개 갖다붙였을 뿐, ㅠㅠ...)
그냥 TWilight INSanity SEQUEL 진루트 엔딩 본 기념으로 만들어 봤어요... 하지만...
이건... 쓸 데도 없는데 그냥 버려야 하나... 아니, Soyonia라면 써 줄까..? ㅠㅠ...
뭐, 그냥 그렇다구요... 이상 스와코의 잡설이었습니다.
P.S. 제 자켓에 Cristia Sun-rabbit이 붙는 이유는 영문판에서는 Cristia라는 이름을 쓰기 때문...
(이라니... 영문판에서는 ds4327 아이디 그대로잖아... <- 닉네임 개념이 없어서 말여... 아이디가 곧 닉넴, ㅠㅠ...)
P.S.2 그나저나 닷컴에도 빨랑빨랑 Cristia로 바꿔야 할 텐데 문제는 닉넴 바꾸면 100개 넘는 곡의
제목, 본문, 특히 자켓을 모조리 수정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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