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moricone 의 음악 잡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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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NO YOKO 菅野よう子 ( 칸노 요코 )
신문기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288039
쉐이커분들께서 듣고 좋았던 음악을 소개 해주시는것같아..
제가 사랑하는? 테마곡 뮤지션들을 한번 소개해 보려 합니다.
엔니오모리코네 나 한스짐머 와 같은 영화음악뮤지션들은 너무나도 잘알려져 있기에...
제가 생각하기에... 음악은 들어봤어도 이름은 잘 모르겠다 싶은 분들로 엮어 보려 합니다!
그 첫번째로 일본음악계의 거장 KANNO YOKO ( 칸노 요코 ) 를 소개 합니다!
많은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는줄로 믿습니다만, 게임 애니 매니아 분이 아니시라면 접해보지 못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거장들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음악도 그녀만의 독특한 색깔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서정적이면서도 세련되고, 아이리쉬 음악 이나 유럽의 음악 같으면서도 동양적인 색채도 있어서
신비하고 귀를 사로잡는 신선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 뮤지션만의 섬세함도 있어서
한번 빠지게? 되면 좀처럼 헤어 나올수 없더군요...
코드의 진행도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언급하기 그렇습니다만, 일반적인 곡들의 진행과는 조금 다른것같습니다.
예기치못한 급변이 있다고 할까요... 그래서 청자로 하여금 미쳐 준비 하지 못한 순간에.. 감성을 마구 불어넣습니다.
테마곡의 특성상 강하게 인상을 남겨야 하는 점도 작용했다고 생각됩니다.
암튼 히사이시조와 더불어 제가 사랑하는 그녀의 대표적인 곡들을 몇가지 띄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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