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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제생각에..
  • 조회수 :
  • 5569
  • 2015.05.11
  • 18:35:31
장르라는것은 사람들이 알기 쉽게 구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앤비/힙합이 아닌 알앤비힙합 붙여서 되있길래 무언가 싶어서 구글에 쳐봤지만 역시 알앤비/힙합이라고 뜨더군요.

알앤비요소가 섞인 힙합이라면 그냥 힙합이라고 적으시지 왜 하필 알앤비힙합이라고 적으셧습니까?

마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신것처럼..

교과서적인거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짚고 넘어갈건 짚는게 맞다는게 저의 신조거든요.

교과서적인걸로 넘어갈려면 그 장르 특색의 본질을 가지고 다뤄야 되므로 주제에서 벗어난것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그런소리를 한적이 없거든요. 누군가 했었나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트맆합은 일렉트로니카의 세부 장르입니다.

다른장르들이 섞여도 트맆합이라고 하는데요 그건 원래 그룹이나 작곡가들이 원했던 방향은 아닙니다. 그냥 대중들이 정해준거죠. '어? 이거 트맆합같은데? 트맆합이라고 하자!'

태지님도 그냥 그렇겟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아무런 일 없이 넘어갈겁니다.

원래 장르구분만큼 뭣같은것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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