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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아....답답해...진짜...꽉막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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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시작된...이 답답함.....나도모르게....밤 골목을 지나다가.....분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르고....술한잔하고 쓰린속을 잡고 집에 가서...뻗고...
다음날 ...막노동의 근육통이 내머리를 먹통으로 만들어
그리고 시작된 숙취에 나도모르게 신음을 내뱉고
시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아무것도 알수없고 알기도 시른 오늘같은날에
미친듯이 너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하.... 답답하다....그래서 난 오늘도 술한잔을 걸치러 나간다.
ps. 그냥 개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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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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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