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뮤쉐해야되는데,,-_-
- 조회수 :
- 5431
할라할라거리고 있는 은혼입니다.
할라춤이 너무 어려워서 할라 소리만 한 500번은 들은거같아요 -_- 그래서 할라할라거리고 있죠 ㅎㅎ
태티서는 저랑 좀 안맞는듯 ㅋㅋ 노래도 이상하고 춤도 이상하고 ㅋㅋ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슴돠. 요즘 선생님한테 칭찬도 받고
그동안 구박만 받다가 다 때려치고 안할려고했는데 칭찬도 받고 칭찬받으니까 더 열심히 하고 싶네요.
그런데 우리 댄서에 룸살롱 실장님 아저씨가 등록했다능,,으읔 내 뒷자리로 왔어요. 느끼하게 ㄷ
그 아저씨 저번에도 다른 언니들 막 만지고 그러던데 ㅠ 아 ㅠㅠㅠ 완전 쌩까고 있다능 ㅋㅋ
아 근데 제가 왜 이 이야기를 ㅎㅎ 여긴 뮤쉐인데 ㅋ
암튼 선생님이 말하시길 제 춤이 경박하다하며 감정을 많이 넣어보라하시러다구요.
다른 언니들한테는 천박하다고 한거에 비하면 경박은 아무것도 아니죠 ㅎㅎ 원래 선생님이 말을 막 하심,,ㅋ
왜 강남스탈로 안 치고 홍대스탈로 치냐하고 ㅋㅋ 장애인이냐하고 무당이냐하고 ㅋㅋ
잘하는 언니들 보면 정말 표정부터 다르고 무게감이 느껴진달까,,
여기서도 뮤쉐노래를 듣다보면 잘 만든 곡은 감정이 잘 나타나고 무게감이 느껴지고 그런걸 느낄수가 있는데
저도 뮤쉐노래를 만들때 감정을 잘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개멋만 부리지말고 ㅠ 약간 그런거도 있긴있었거든요.
암튼 11월달엔 오고싶네요. 그 때 뵈어요 ^^
- 이전글
- Flurry님 혹시 계신가요? (7)
- 조회수 :
- 5393
- 2014.10.23
- 다음글
- 음악과 심리학에 관한 글 (10)
- 조회수 :
- 5588
- 2014.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