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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2010년 차트 히스토리(1)
  • 조회수 :
  • 5996
  • 2014.10.18
  • 15:35:40




2010년 1월 첫번째주 4위곡으로 여름에 황태자 djvv님이 등장 했습니다.


1세대 일렉 디스코,테크노 음악하면 조로님,제트dj,잭스님을 떠올리시겠죠!


이분들에 뒤를 이어 디스코,테크노 음악을 2세대 부터 본격적으로 대중화 시켜 뮤쉐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분들중


한분이 바로 djvv님입니다.


djvv님은 특히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밝은 느낌에 곡들을 전문적으로 올리셨습니다.


가수로 생각하자면 그룹 cool과 비슷한 느낌에 쉐이커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와도 그때는 꽤 친했었고 교류도 많았었는데...


이분 곡들은 특유의 친근함과 마음을 청량제 같이 시원하게 해주는 맛이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죠!


특별히 변화를 시도 하거나 컨셉에서 벗어나진 않았지만 음악에 호감이 있어서 신곡이 나올때마다 궁금하고 기대를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좀 거창하게 이분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이런 summer에 어울리는 뮤쉐 음악에 시초격이고


그런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끼친 papa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상 여름 음악에 황태자 djvv님이었습니다.





2010년 1월 첫째주 13위 곡으로 스켈레톤 쉐이커 알스카이님이 등장하셨군요!


이분을 떠올리면 많은 분들이 사진에 보이는 해골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많은 분들이 알스카이님은 전문적으로 헤비메탈,데스메탈 혹은 헤비락,데스락을 하던 분으로 기억하고 계시죠.


락과 메탈에 좀 다른점이라면 락은 메이져한 장조가 많이 쓰이고 메탈은 마이너한 단조가 많이 사용 됩니다.


또한 메탈은 박자가 일정치 않은 특징이 있는데...알스카이님이 템포를 변화 시키는 기술을 쓰거나 갑자기 멈추는등에


변화를 시도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어쩄든 메탈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는 잘 살리셨고


무엇보다도 이런 특유의 메탈 분위기를 연출하는 쉐이커들이 그당시엔..아니 지금까지도 별로 없었다고 보고


뮤쉐에서 락쉐들에 비중이 무시 못할만큼 많고 메탈이란 장르에 대한 흥미성을 생각해볼때


희소성 있는 음악을 한 뮤쉐의 히스토리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가치 있는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분에 음악을 좋아했었습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나이에 비해 정말 어른스럽고 묵묵한 분이었습니다.


개성있는 음악을 한만큼 인기도 있으셨고..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과도 교류하시고 인정도 받으신 분입니다.


이상 스켈레톤 쉐이커 레전드 알스카이님이었습니다.





2010년 1월 둘째주 13위 곡으로 혈성쑥님이 등장하셨네요!


이분은 원래 2009년도 후반에 등장하셨었는데 2009년도에 너무 많은 분들을 소개 하는 바람에


2010년도로 소개를 늦췄습니다.이미 밑에서 소개도 해드렸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많이 하고 언급했던 분인지라


참고 하시면 되겠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았던 레전드 혈성쑥님 곡 들어보시죠!





2010년 1월 셋쨰주 15위 곡으로 뫼날이님이 등장 하셨습니다!


뫼날이님 역시 혈성쑥님과 마찬가지로 밑에서 소개 해드린바 있으며 천재적이고 깊은 감성 표현이 최고인


레전드였습니다.





2010년 1월 4쨰주 8위곡으로 낭만 고양이 켈빈님이 등장 하셨네요!


켈빈님 역시 밑에서 소개 해드린바 있죠! 낭만과 기품으로 다양한 감성적 느낌을 잘표현해내셨던


살아있는 레전드 켈빈님 곡 한번 들어보시죠!




2010년 2월 첫쨰주 4위 곡으로 뮤쉐의 음유시인 엠레님이 등장하셨네요.


엠레님도 밑에서 소개 해드렸습니다.철학적이면서도 시적인 느낌에 감성파 레전드 엠레님의 곡 들어보시죠!





2010년 3월 첫째주 10위곡으로 뉴에이지 마스터 광야님이 등장 하셨네요!


광야님은 뉴에이지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신 분으로써 뉴에이지 음악을 2세대에서 대중화 시키고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분중 한분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듣고 있자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화되는 듯한 감동을 주신 분이죠!


성격도 예의 바르시고 원만하셔서 많은 분들과 친하게 잘지내시던 분입니다. 저와도 교류를 많이 했었는데


그당시 저는 여러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 했었고 그중 뉴에이지 음악도 즐겨 했지만 대중적인 인기 쉐이커로썬 제가


더 두각을 나타낸 반면에..전문적인 뉴에이지 쉐이커로썬 광야님이 가장 인정 받던것으로 기억 납니다.


나중에 광야님은 고요하고 감동적인 코드에서 벗어나 업템포로 역동적인 뉴에이지 음악으로 변신도 하셨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인정 받으셨던 뉴에이지 마스터 광야님이었습니다!





2010년 3월 첫쨰주 11위 곡으로 뮤쉐의 만인의 남자 안봉님이 등장하셨네요!


안봉님께서는 보컬을 이용한 알앤비,발라드,힙합등에 음악들을 많이 하셨던 분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분에 장점은 그당시 많은 분들께 매너 좋고 호감 쉐이커로 사랑을 받으셨던 점이죠!


이분이 오셔서 평가해줬던 곡은 이상하게도 인기가 많아지거나 잘 알려지고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니 안봉님과 친하거나 댓글이 달린 곡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관심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친해지고 싶어했죠


워낙 곡에 대한 평가를 잘하시고 음악에 장점을 특히 잘 짚어내셔서 만든이를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겸손하신 분이었죠!


저랑도 굉장히 친했었고 이분께는 지금도 항상 감사함 뿐이고 정말 정말 다시 뵙고 싶은 분이기도 합니다.


이상 만인의 남자 안봉님이였습니다!





2010년 3월 4번째주 6위곡으로 열정파 녹쉐 muziker님이 등장하셨네요.


1세대 녹쉐들을 잇는 2세대에서 각광 받았던 녹쉐분으로써 다양한 장르의 mr을 이용해서 랩을 전문적으로 하신 분입니다.


게시판 활동이나 많은 쉐이커 분들과도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시고 순수 뮤쉐곡도 종종 만드셨던 뮤쉐에 애정이 많으셨던


분이죠. 나름대로의 인기와 실력을 인정 받으셨던 열정파 녹쉐 muziker님이였습니다.





3월 4번쨰주 8위곡으로 부드러운 감성파 쉐이커 제시카님이 등장하셨네요.


제시카님은 2세대에 숨은 주역중 한분이시죠.발라드,뉴에이지,락등을 주로 하셨었고


게시판이나 음악 활동하는데 있어서도 적극적이진 않았지만 은은하게 오셔서 좋은곡들을 내놓으셨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인기가 특별하게 많진 않았지만 몇몇 쉐이커들에게 실력으로 인정 받던 분으로써 그에 비해 명곡이 되지 못하고 묻혀진


곡들도 있는 좀 아쉬운 분이기도 합니다.제시카님에 대해선 좀더 재평가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개인적 생각을 해보구요.


이상 부드러운 감성파 쉐이커 제시카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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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5번째주 6위곡으로  감성 독수리 굶주린 감성 하이에나 힐라님이 등장하셨네요.


사실 2009년도 후반쯤에 등장한 분인데 앞서 말씀 드린대로 몇몇분을 2010년도로 넘겼습니다.


이분에 대해선 밑에서 에피소드나 소개를 해드렸고..락,뉴에이지,일렉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며


인기와 실력을 인정 받은 2세대의 주역중 한분이신 감성파 레전드 입니다.






2010년 3월 5쨰주 12위곡으로 뮤쉐 해바라기 뮤직스톱님이 등장하셨네요.


이분에 원래 닉네임은 뮤직스톱이 아니었습니다.잘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이분이 뮤쉐 히스토리에 레전드로 남을수 있었던것은 운영자에게도 인정받은 성실함 때문입니다.


하루에도 2-3곡은 기본적으로 올리실 만큼 열의와 애정이 대단한 분이었고


뮤쉐분들의 곡에 일일이 찾아가서 곡을 평가하고 겸손함으로 뮤쉐 활동을 성실히 하던 분이었죠!


그런점을 높이 평가 받았었고 이당시에 이분을 모르는 분은 얼마 없었을겁니다.


보컬곡을 많이 만드셨고 인정 받은 곡들도 몇곡 있죠! 몇몇분과 함께 저를 모티브로 삼고 스승으로 모셨던...


아마도 제 뉴에이지 분위기 감성곡들이 유독 맘에 들었었나 봅니다.하지만 스승으로 삼고도 저와는 성향과 개성이 좀 다른


부분이 있으셔서 제곡을 리메이크 한건지...원곡을 파괴한 다른 재해석인지 좀 당황스러울때도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어찌됐건 뮤쉐 역사상 가장 성실한 활동을 하셨고 2세대에서 빼놓을수 없는 분임은 틀림 없습니다.






2010년 4월 첫째주 3위 곡으로 나이스 가이 코스모님이 등장하셨네요!


코스모님은 보컬을 이용한 락,발라드,뉴에이지등을 주로 하신 2세대 주역중 한분입니다.


인기도 꽤나 있으셨고 코스모님만에 색깔있는 곡들도 인정도 받으셨죠!


이전 1세대 보컬곡에서 좀더 진보한 형태로 울림 효과를 넣어 라이브 콘서트 분위기를 연출한 곡도 있었고


깔끔한 사운드를 만들고 완성도 있게 만드셔서 저 표지나 닉네임을 안보고도 "아~이건 코스모님 곡인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코스모님만에 느낌이 있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과 적극적으로 친분과 교류를 했던 분입니다. 


2세대에 색깔있는 쉐이커 나이스 가이 코스모님이었습니다.





2010년 4월 2번째주 1위곡으로 질주본능 bmw2012님이 등장 하셨네요!


그때를 기억하던 많은 분들은 "아! 이사람?" 하고 반가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이분은 좀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이분의 곡들은 그때 당시로 생각해볼때 폭발적이고 매력적이었던건 분명 했지만


실력으로 인정 받던 분이 조회수를 조작할 필요가 있었나? 할정도로 티나게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서 논란이 됐었죠!


그때 당시엔 워낙 뮤쉐의 부흥이 있었고 차트에 인기곡으로 자신의 곡을 뽐내고자 하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이정도로 하루 하루 조회수를 티나게 올린분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그것을 조작이라고 단정 지을순 없습니다.


워낙 뮤직쉐이크도 인기를 끌던 때라서 여러 사이트에 홍보를 하면서 그렇게 될수도 있었기 때문이죠.


중요한건 이분은 실력이나 나름 인기도 괜찮았던 분이고 2010년도에 한때 화제가 됐었기에 소개 해드립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이런 락스타일로 꾸준히 시리즈처럼 만들며 활동하던 분입니다.





2010년 4월 3쨰주 12위,14위,15위로 nekoo님,토프님,roer님이 등장하셨네요.


nekoo님이나 roer님은 밑에 과거에 잘나갔던 쉐이커를 소개할때 이미 언급한바 있었던


nekoo님은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일렉곡을 만드신 2세대 레전드시고


roer님은 rozier님과 더불어 라미아님 뒤를 잇는 2세대 대표적인 레전드 락쉐였습니다.


roer님 같은 경우는 후로 갈수록 3세대에 근접한 진보한 락을 하셨던 분입니다.


토프님 같은 경우는 일렉,락을 주로 하신 쉐이커였습니다. 하지만 정통적인 락이나 일렉을 하셨다기 보다는


신스나 피아노등의 악기를 사용해서 신스락에 가깝거나 락클래식에 가까운...퓨전 형태의 곡들을 만드셨죠!


저는 개인적으로 그당시에 퓨전 형태의 곡들을 추구했었고 그런 토프님의 곡들을 반가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많은 분들과 교류도 많이 하셨었고..친절하고 매너도 좋으셔서 인기와 실력을 인정 받은 2세대 부흥기에 감초 같은 분이셨습니다.





2010년 5월 첫째주 8위곡으로 북극 여우 그린비님이 등장하셨네요!


그린비님에 대해선 밑에서도 소개 해드렸지만


그린비님 하면 생각나는 곡이 바로 이곡 the languor 입니다.많은 분들이 이곡을 좋아한건 물론이거니와


제가 굉장히 좋아하고 높이 평가 하던 곡들중 한곡이었죠! 저는 그때 당시 이곡을 그린비님에게 주신 신의 한수! 라고 생각할정도로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이곡을 만든 그린비님을 살짝 질투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고 장르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이런 분위기의 재즈 음악이나 보사노바쪽 곡을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었지만..이미 그린비님이 만드셨던지라...한편으론 극찬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그랬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린비님은 게시판 활동도 나름 열심히 하셨고..마니님이나 친분들과 잘지내시면서 2세대에


재즈 장르가 좀더 유행을 타는데 영향을 끼친 분이기도 합니다.이분과 마니님에게 영향을 받았던 밑에 소개해드린적 있는


샤토님이 대표적이죠. 그린비님은 이후에 큰 히트곡은 별로 없었지만... 2세대 주역으로 활약하던 레전드이십니다.





2010년 5월 둘째주 5위곡으로 마에스트로 별비님이 등장하셨네요.


밑에서도 언급했었고..몇년동안 제가 입이 마르도록 극찬을 했던지라..설명이 굳이 필요없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존경하던 분이죠.. 사실 이렇게 유명하셨고 명쉐이커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이 당시에는 별비님에 곡을 잘몰랐고..실제로 별비님이 이시기에 지금처럼 그렇게 알려지고


존경받던 때는 아니었습니다.


그때 당시엔 마니님,조로님,sp2x님,탱이님 등이 더 두각을 나타냈었죠.


하지만 시간이 꽤 흐르고 나서 별비님은 몇몇분들에 의해 재평가 되서 레전드로 평가 받게 됐습니다.


이분은 곡도 곡이지만...심리학 공부를 하시면서 음악에 감성적인 부분을 잘 전달하는데 연구를 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음악을 하는데 심리학적인 부분이 많이 도움을 줬죠. 재밌는 사실 하나를 더 알려드린다면


별비님은 다양한 여러 장르를 좋아하고 곡들도 다양하게 만드셨지만..별비님 본인은 락을 깊이 있게 만들지 못하는 아쉬움을


밝히기도 했었죠..라미아님은 별비님의 락곡을 듣고서 깊이 보다는 심플함속에 깔끔한 느낌을 매우 극찬하셨고...재밌게도


그렇게 존경받고 뛰어나신 별비님 마져도 유독 라미아님의 곡에 방문을 많이 했었고 존경 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음악 성향으로 별비님의 락스타일이나 감성을 더 좋아하고 있는지라..한편으로 생각하면 역시 사람마다


좋아하고 높이 평가하는 부분과 가치는 조금씩 다를수 있구나! 하고 새삼 느꼈죠!


아무튼 별비님은 뮤쉐 역사상 최고로 인정 받던 레전드중 한분이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이밖에도 바이올렛님이라던지 크리자드님등등이 계셨는데..2010년도 히스토리 2부에서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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