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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2009년 차트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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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98
  • 2014.10.17
  • 18:48:48



2009년 1월 첫째주 1위곡에 오르신 레전드 dm 다크니스님입니다.


사실 이분은 2008년 중후반에 등장하셔서 인기 쉐이커로써 활약하던 주역중 한분입니다.


이분과는 dr.deep님과 함께 저와는 트러블이 좀 심했었죠.사실 이분 덕에 제가 논란에 휘말리게 됐었고..원인이 됐었던


분이기도 합니다.밑에 소개 해드렸던 군대라는 분과 동일한 분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일렉과 락쪽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셨고..독창성 있는 독특한 시도로써 많은 분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분입니다.


히노님,라미아님,뮤즈키님등등과 친분도 좀 있으셨고


곡들중엔 저 역시 흥미있는 몇곡이 있어서 스크랩 했었고..한때 주름 잡았던 인기 쉐이커였던건 분명합니다.



2009년 1월 첫째주 2위곡으로 락쉐들의 papa 전설 라미아님이 등장 하셨네요!


밑에서 소개 해드렸지만..사실 이전에도 락쉐는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많은 쉐이커들에게 존경받고 영향을 끼쳤던


특별한 분입니다. 이당시에 파격적이었던 트랙 중첩으로 음색을 변화 시키고 볼륨에 대한 컨트롤 기술등


이분이 시초격이라고 할수 있고..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전설로 부르는 분입니다.


시간이 흘러 2011년? 2012년쯤? 가끔씩 다시 활동을 재개 하셨었는데...그땐 정말 베테랑 다운 솜씨를 또 한번 보여주셨죠!


이전보다 더 발전한 형태로써 트랙을 합주 시킬때 자칫 잘못하면 노이즈가 생기고 사운드가 뭉개질수 있는데


이분은 발전된 기술력으로 아주 깔끔하고 완성도 있는 락곡을 들고 나오셨습니다.


물론 그당시 라미아님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이 그런 기술력은 갖추고 있었지만...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라미아님의 곡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그정도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실력까지 모든걸 갖춘 뮤쉐 레전드라고 할수 있겠네요!


  


2009년 1월 둘째주 2위곡으로 노아님에 이어 두번째 여성 녹쉐인 허지선님이 등장 했습니다.


들어보시면 녹음 할때 싱크를 맞추는 어려움을 겪으신걸 알수 있습니다.


이분에 대해선 잘은 모르고 얘기로써만 들었습니다.합작으로 회원들과 친분도 많이 쌓으셨고


한때 꽤나 인기를 끌었던 분이지만 2009년 중후반을 끝으로 떠나셨네요! 노래 감상 해보시죠!






2009년 1월 셋쨰주 14위 곡으로 재야의 은둔 고수 네크로오션님이 등장 하셨네요!


이분은 일렉,락,뉴에이지등등 다양한 음악을 조용히 올리셨던 분으로 기억하네요!


주 장르는 일렉이었다고 기억하는데.. 이분은 게시판 활동도 묵묵하게 있는듯 없는듯 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닉네임 그대로 청량하고 밝은 느낌에 곡을 만드셨고 특별히 흠잡을곳 없을만큼 깔끔하게 잘하신것 같습니다.


http://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USER_NUM=48091&CONTEST_NUM=223014#


소개하면서 한두곡을 듣다가 녹음곡이 상당히 괜찮아서 링크 합니다.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실력파 은둔 고수 레전드 네크로오션님이었습니다.





2009년 3월 둘째주 13위곡으로 믹스다운에 막내 리콴님이 등장하셨네요!


밑에서도 소개 드렸지만 2010년쯤 결성된 마리,에코,양기님과 함께 한때 선풍적으로 인기를 모았던 믹스다운의 멤버였습니다.


양기님과 함께 랩 담당을 맡으셨는데..홍대에서도 좀 이름있던 랩퍼로써 아마추어 치고 훌륭한 플로우 라임 구사가 일품이었습니다.


속사포랩이 들어간 인기곡도 화제였었죠! 초기 곡을 감상 해보시죠.




2009년 4월 3쨰주 3위곡으로 역시 믹스다운의 멤버였던 양기님의 곡이 등장 했습니다.


양기님 역시 밑에서 소개 해드렸었고..저와의 일화도 있었던 분으로써 1-2세대 대표적인 녹쉐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쓸쓸하고 외로운 분위기의 감성곡을 좋아하셨습니다. 한때 왕성한 활동을 하시다가 나중에 다시 컴백 하셨을땐


잠깐 뉴에이지 곡도 들고 오셔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준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3번째주 12위 곡으로 젠틀맨 쉐이커 선우빈님이 등장 하셨네요!


아~선우빈님이 1세대부터 시작하셨군요!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선우빈님 하면 정말 매너 좋으시고 다정한 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던 쉐이커였죠! 뉴에이지,발라드,락발라드를 주로 하셨었고..곡이 부담스럽지 않고 순수하고 좋은 음악들을


만드셨던걸로 기억합니다.저랑도 친했었고 교류도 활발했던 분이었는데..최근까지도 색다른 시도를 하며 활동하시는


살아있는 레전드 선우빈님이었습니다.




2009년 4월 4쨰주 10위 곡으로 뮤쉐의 대감! 매의 눈! 정리 반장 n묵언님이 등장 하셨네요!


ㅎㅎ 묵언님 하면 게시판에서의 일들과 이벤트를 많이 담당하시고 관여하신 분으로 유명하죠!


저도 한때는 n클랜의 멤버였고..제가 초반 두각을 나타낼때 저를 최고의 신입 쉐이커로 지목하시며


저를 많이 띄워주신 분이고 일이 있을때마다 진정 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신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존심이 굉장히 쎄셔서 쓴소리에 민감 하셨고 대가족에서 어른 역할을 스스로 하신 분이었습니다.


뮤쉐에서 어떻게 보면 너무 간섭이 많아서 불편한 분이기도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이분이야 말로


뮤쉐를 정말 사랑하시고 많은 분들을 위해 자기 나름대로의 헌신을 다하신 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2009년도 이시기쯤 등장하셔서 그때는 묵언님도 주목 받으셨었는데...개인적으로 아쉬웠던건 음악이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된 느낌으로 있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아무래도 음악도 음악이지만 워낙 게시판 일에 신경을 쓰시다 보니


만드는것엔 언젠가부터 좀 집중을 못하셨나 봅니다 ㅎㅎ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던 분인데..지금은 보고 싶어지네요!


이상 뮤쉐의 papa 묵언님이었습니다.






2009년 4월 4쨰주 15위 곡으로 뮤쉐의 겁없는 야생마 dr.deep님의 곡이 등장 했군요.


원래는 인어공주란 곡이 순위에 올랐는데..퍼가기가 안됨으로 최근곡으로 올렸습니다.


1-2세대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며 나름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나갔고..몇몇 레전드 분들과 친분,교류를 쌓아감으로써


더욱더 실력과 명성을 올린 쉐이커 입니다.저와의 일화는 좋지 않았지만.. 일렉과 뉴에이지 락등의 장르를 퓨전 형태로


독특하게 조합시켜 예상치 못한 곡들과 신선함을 주던 쉐이코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가능성도 크고 실력도 있었는데 그것에 비해 특별히 빛을 못본 안타까운 분이라 할수 있죠!


성격도 대담했고 겁없는 모습,대담한 개성에 음악이 야생마 같았습니다. 이상 1세대에 살아있는 전설 dr.deep이었습니다.






2009년 6월 5쨰주 10위 곡으로 1세대 엉클 레전드 모리콘님이 등장 하셨네요!


1세대 소개해드린 레전드들이 있었습니다만...라미아님과 함께 2세대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분이


바로 모리콘님입니다. 불손님과 코드가 비슷한 부분이 있었으며.. 재즈,뉴에이지,락,일렉곡등 다양한 장르에 좋은곡들을


많이 만드셔서 특히 2세대 분들에게 귀감이 많이 됐었죠! 곡들을 들어보면 완성도가 높았으며 딱히 지적이 필요없는


그냥 듣고서 그 감성을 느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지난 레전드들을 떠올릴때 다른 1세대 분들은 언급을 안하더라도


불손,라미아,모리콘님은 항상 들어가던 분이었습니다. 지금 들어도 손색이 없던 음악들을 꾸준히 하셨던


대부의 느낌 보다는 삼촌 같은 느낌에 모리콘님이었습니다!





2009년 6월 5쨰주 14위곡은 락총리위원 락계의 카리스마 로지어님이 등장하셨네요!


1세대 락쉐이커를 거론할때 라미아님의 바로 뒤를 잇는 쉐이커였다 말씀 드리고 싶네요!


밑에서도 소개 해드렸었지만 그당시 인기나 인정은 많이 받으셨었지만..세대가 바뀌고 트랜드가 바뀌었을대 조차


1세대 분위기의 올드한 느낌에 락 음악을 고집 하셨던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어찌보면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자부심을 갖고 꾸준히 하셨다는 점에선 높이 평가 할 부분도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변화도 필요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어쩄든 로지어님은 한동안 꾸준한 사랑과 인정을 받으셨던 1세대 카리스마 레전드였습니다.




2009년 7월 셋쨰주 3위곡으로 리틀 프린세스 채닥곰님이 등장 하셨네요!


dj노아님,허지선님 다음에 사랑씨와 함께 등장한 세번째 여성 녹쉐분입니다.


제가 활동할 당시에도 활약 하셨으며 교류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보이스 컬러나 창법은 정말 맘에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mr도 꽤나 잘만드셨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뽐내셨죠! 제가 예전에 미디로 뮤쉐에 연동한 곡을 만들었을때


이분에게 보컬을 부탁한적이 있으나 계속 이어졌던 올드분들과의 일때문에 저는 탈퇴하면서 곡을 지워 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오지 못하고 불발된 기억이 있네요! 암튼 한동안 뮤쉐에 여성 파워를 보여주신 인기와 실력을 지닌 분이었습니다!





2009년 7월 셋째주 9위곡으로 뮤쉐의 요정 사랑씨님이 등장 하셨습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채닥곰님과 함께 이 시기에 여성 녹쉐로써 2세대까지 꾸준히 인기와 실력을 인정받은 분이었죠!


사랑씨님은 일본 애니매이션이나 게임,jpop등에 관심이 많으셨고 영향을 많이 받으셨던 분이죠.


이때 나온 여성 쉐이커와는 다르게 기타나 악기등을 어느정도 다루는 분이었고 음악을 사랑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만큼 욕심과 열정이 대단했고 그 모습은 뮤쉐에서도 많이 느껴졌죠! 보컬로이드 곡,힙합,신스락등에 곡을 만드셨고


불손님과의 일로 인해 지금은 안계시지만 한때 요정처럼 어떨땐 발랄하면서도 소녀 같은 이미지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던


1-2세대 레전드 사랑씨님이었습니다.





2009년 7월 4째주 5위곡으로 뮤쉐의 엄친아 탱이님이 등장 하셨군요.


탱이님은 밑에서도 소개해드렸지만...쳥량하고 시원한 곡들..또는 약간 몽상적인 느낌에 곡들도 잘 표현해내신


인기와 실력,지식까지 모두 갖춘 쉐이커입니다. 뉴에이지를 기반으로 퓨전 형태의 곡들을 많이 만드셨는데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으로 전개와 완급조절이 뛰어난 분이었습니다.


한때 저와도 잘 교류하고 좋은 감정이 있던 떄도 있었죠.그때 당시 한편으론 제가 힐라님과 함께 저평가 했던 분이기도 합니다.


포인트를 잘 캐취하지 못하고 살리지 못한다는 이유였던것으로 기억나네요. 하지만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인정 받은


1-2세대 레전드로써 재평가해서 그때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도 될만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 8월 첫째주 5위곡으로 예쁜 목소리의 프린세스 리하은님이 등장하셨네요.


하은님은 밑에서도 소개해드렸지만 정말 보이스 컬러가 예쁩니다.생각하기론 사랑씨님보다 뮤쉐 선배격인줄 알았더니


거의 동기였군요. 하은님도 사랑씨,채닥곰님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1-2세대 레전드 입니다.


많은 녹쉐분들과의 친분으로 합작을 했었고...어떤 노래든 돋보이게 하는 예쁜 목소리는 하은님에 매력이었죠!


제 생각엔 하은님은 발라드나 슬로우 템포 곡들에 최적화된 보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당시엔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를 시도 하셨었군요.저랑은 음악적 교류는 많이 없었지만 대화는 어느정도 나눴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보컬로써는 아마도 그당시에 마리님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하은님이 인기가 많으셨었죠!


아마 다시 보고싶은 분들도 많을줄 압니다.이상 프린세스 리하은님이었습니다.





2009년 8월 첫쨰주 10위 곡으로 뮤쉐의 여장군 히노토리님의 곡이 등장 했군요.


히노토리님도 역시 밑에서 소개 해드렸지만...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친근함을 느낀다는..


여기 뮤쉐 남자분들과 정말 친구처럼 잘어울리고 그만큼 성격이 좋았던 분이죠.


불손님을 특히 좋아했었고..락,뽕짝,뉴에이지,일렉등 다양한 곡들을 만드셨던 1-2세대 레전드 입니다.


음악은 어렵고 잘모른다고 하지만 뮤쉐곡은 의외로 곧잘 만들고..가수 강타씨를 좋아했던 음악을 순수하게 즐기는 분이었죠!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던 회원분들과는 모임도 갖고 사진도 찍으셨던... 음악뿐만 아니라 뮤쉐 부흥과 발전에 있어서


빼놓을수 없는 분이기도 합니다. 이상 뮤쉐의 여장군 히노토리님이었습니다.





2009년 8월 셋쌔주 6위곡으로 뮤쉐의 김구라 뮤즈키님이 등장 하셨네요!


밑에서도 언급 드렸지만..이분은 독설과 비평으로 좀 논란이 됐던 분이기는 하지만 히노토리님,라미아님,묵언님등과


친분을 쌓고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상당히 재밌고 독특한 음악을 하신 분이었습니다.


어떤분은 이분을 가리켜 말로 음악을 한다! 독설이 지나치다라고 불만을 갖기도 했고


인기나 이분에 대한 평가가 특별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꾸준한 홛동으로 자신만의 음악과 영향력을 발휘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히트곡이나 명곡이 있어야만 레전드라고 할수 있는것만은 아니고 인순이님이나 임재범님처럼 역사나 고유의 색깔,실력으로


인정 받는 분들이 있듯이...또 다른 의미에서 뮤즈키님은 1,2세대들과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하며..뮤쉐의 부흥을 만드신


주역으로써 레전드라 말씀드려도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2009년 8월 셋쨰주 15위곡으로 일렉 길라잡이 일렉 박사 제트dj님이 등장하셨군요!


일렉,디스코하면 레전드로써 누가 생각나시는지요? 음~ 아마 잭스님 조로님을 많이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사실 이 장르에 지식이나 열정 실력 모든것을 생각해봐도 제트dj님은 3대 일렉 쉐이커중 한분이었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곡 들어보시면 정말 훌륭합니다.제 개인적으론 이시기에 만든 음악이 아닌 3세대의 기술 수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놀라운 곡들을 많이 만드셨습니다.전개력이나 루핑 비트감 구성이나 조합등도 기성 일렉 디스코 음악과


견주어도 될만큼 완성도가 높습니다.들으면 정말 신나서 몸이 저절로 움직여질만큼 흥이 나네요!


이분은 일렉 디스코를 주로 하신분이지만 단지 그것으로만 설명하기엔 일렉에 특징을 잘살려 자유롭게 퓨전 형태로도


잘 가지고 노신분입니다.이분은 성격도 굉장히 성숙하시고 어른스러웠습니다.매너도 좋으시고 그래서 꽤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존경도 했었죠! 뮤쉐에서 일렉 장르에 최고의 쉐이커셨던 레전드 dj제트님이었습니다.





2009년 10월 첫쨰주 4위 곡으로 뮤쉐의 매지션 마니님이 등장하셨습니다.


재즈,보사노바,일렉,뉴에이지,발라드등등 다양한 음악들을 만드셨고..스스로는 재능이 없고 예민한 성격탓에


만족감을 못느껴 투정도 부리셨지만...듣는 뮤쉐인들은 이분에 마법과도 같은 재능과 곡실력에 감탄을 하셨죠!


어떤 장르를 시도하던지 자신의 감성과 재능을 담아 멋지게 소화하셨던...그리고 만족할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시고


고뇌하셨던 분입니다.재능도 있지만 노력을 정말 많이 하셨던 분이죠. 이전까지 여성 쉐이커들은 주로 보컬곡을 주로 하고


녹쉐로써 인정 받았다면..마니님께선 순수한 뮤쉐곡으로써 많은 인정을 받고 최고의 인기를 달리셨습니다.


물론 후에는 녹음곡에도 도전을 하셨었죠! 그때 당시 20대 여성분으로써 파격적인 파마 머리를 하셨고 목소리도


차분하셨고..지성적인 면이 있으신 분이었습니다.저랑도 대화나 교류를 많이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실력파 뮤쉐인으로서 좋은 곡을 만드는데 영향도 많이 주셨고  한때 뮤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1-2세대 레전드 마니님이었습니다.



이밖에 엘렌님,wish님,nika님,혈성쑥,뫼날이,엠레,newbreez님등도 2009년 후반에 등장 했던 레전드 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은 2010년에도 나오는 분들이 많아서 2010년 차트에서 다시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돌아보니 2009년엔 레전드 분들이 많이 등장하셨네요! 2010년 역시 레전드 탄생에 한해 였다고 생각하기에


기대 해봅니다.2014년까지 쭉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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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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