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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과거에 잘나갔던 쉐이커들(2)
  • 조회수 :
  • 5711
  • 2014.10.16
  • 09:42:17



이야 이게 누군가 홀리 크로스님이네요.1,2세대 부흥을 이끌었던 락쉐들이 주츰할때쯤 후반에 조용히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인기와 실력을 쌓아가던 리턴-hj와 함께 3세대를 본격적으로 이끌었던 락쉐로 기억하고 있습니다.정말 열심히 부지런히


음악을 만들었고 한때는 새로운 뉴에이지 장르에도 도전한적이 있었죠.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홀리 크로스님은


기존 락쉐들에 인기와 명성을 이어 후발주자로써 뮤쉐를 이끌었던 락쉐중 한명입니다.이곡을 들으셔도 알겠지만 신스락을


주로 많이 했습니다.






운영자님이 특히 좋아하던 대구 엔터님입니다. 혜성처럼 나타나서 운영자님에 귀에 쏙 들어왔는지 연속 운추곡뿐 아니라


다크호스로 떠오른 시기가 있었죠! 그 당시엔 이분 음악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지금 들어보니 딱 그분이 좋아할만한 깔끔하고


멋진 음악을 하고 있었군요.



마리,에코,리콴과 함께 믹스다운에 멤버였던 양기님입니다.저랑 사이가 좋았던 때의  곡이군요.


인기도 좋았고..열정과 패기,자존심도 대단한 분이었죠! 개인적으로 목소리가 좀....ㅎㅎㅎ 저는 라임이나 플로우 구사쪽에도


솔직히 리콴님을 더 선호했습니다.


미안합니다-_-;;;  하지만 뮤쉐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기 쉐이커였죠!




이분은 잘나가거나 뮤쉐에 큰 영향을 끼친 분은 아니었습니다.뭔가 재야에 묻혀진 그분이라고 할까요?


일렉을 주로 하셨었고...이름있는 몇몇 쉐이커들과 친분도 있긴 했는데


아마도 실력에 비해 빛을 못본 쉐이커분들중 한분이었다 생각합니다.






2세대 여성 보컬입니다.락,일렉,힙합등을 하셨구요.오토튠을 이용한 작업을 많이 한걸로 기억나네요.


마리님과 함께 여성 보컬로써 인기도 많았고 뮤쉐에 애정과 열정이 넘치셨죠! 이곡에 같이 참여한 mr.n은 남자 사랑씨라고 보면


됩니다. 사랑씨님 곡중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곡이 하나 있는데..그곡은 나중에 기회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때 인기와 실력 모두를 인정 받던 엠레님입니다.저와는 교류가 거의 없었지만..뉴에이지 음악쪽에서 강세를 보이셨었고


조용히 좋은 곡들을 만드셨던 분으로 기억합니다.그당시에 스크랩했던 음악이 있어서 소개하고 올립니다.





newbree님...인기가 많다던가..활동을 왕성하게 하신분은 아니었지만 실력이 뛰어나셨던 실력파 쉐이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분과도 교류는 거의 없었지만 음악을 들었을때 깔끔하고 고급스런 느낌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몇몇 올드 쉐이커들에게 존경도 받던  그런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써니밴드님이군요! 밴드님은 제가 왕성하게 활동 하던 그때 신입으로 들어오셔서 라이브를 듣는 듯한 효과를 이용한


보컬곡을 주로 하셨던 분이었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여자분이셨던..ㅎㅎㅎ 저랑 정말 친했던 분입니다.굉장히 겸손하시고


성격도 원만하셔서 많은 분들과 잘지내셨었죠! 이분께서 특별히 주목 받은 시기는... 위에 올린 음악 분위기에서 탈피해


힙합과 녹음곡을 하셨을때부터입니다.정말 제가 생각하기엔 놀라운 변신이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곡들을 만드셨죠!


아마 밴드님에 최근곡에 들어가시면 처음에 만들었던 느낌과 다른 곡들을 나중에 하셨던걸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정이 많이 든만큼 다시보고 싶은 쉐이커분중 한분입니다.




리하은님은 1세대 후반? 그리고 2세대에 대표적인 여성 보컬분중 한분입니다.마리님의 라이벌? ㅎㅎ


개인적으로 하은님에 깨끗하면서도 꾸미지 않은 예쁜 목소리가 맘에 들었고 곡이 한층 더 돋보였던것 같습니다.


인기 쉐이커이셨고 한때 춘추전국 시대였던 뮤쉐를 부흥기로 이끄셨던분중 한분입니다.






1-2세대 대표적인 락쉐분중 한분입니다.그당시엔 활동도 왕성하셨을뿐 아니라 인기,실력도 좋았죠!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이분에게 아쉬운것은 다른 락쉐분들에 비해 너무 올드한 느낌에 락을 하셨었고


정체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색깔은 분명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매력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거를 떠올릴때 그때를 기억하던 분들은 rozier 이분을 빼놓지 않으실겁니다.




카네타 이분도 위에 newbree님처럼 조용한 활동을 하셨었는데...은둔 고수의 느낌이 풍기는 분이셨습니다.


음악을 들어보면 그당시에 음악치고 상당한 실력을 갖고 있었음을 알수 있네요.잘 알지는 못하지만


어떤분과 마찬가지로 실력에 비해 빛을 못본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분은...분명 닉네임이 군인이 아닐겁니다.누군지 잘모르겠지만 예상하기로는 dr.deep님과 항상 저를 견제하시던?


닉네임이 생각 안나네요.암튼 1세대부터 쭉 뮤쉐 음악을 하던 분입니다.아마 군대간다고 하셨었는데..그래서 휴가 나와서


군인으로 바꾼 모양이군요.그떄 당시 이곡을 스크랩 했었나봅니다.나름 자부심이 대단한 분이었고..주목 받길 좋아하던 분


어찌됐던간에 나름 영향력이 좀 있으셨던 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세쿼이야님은 뭐랄까 제가 기억하기론 2세대 후반쯤? 3세대 초반?에 등장하셔서 실력 하나는 몇몇 분들에게 큰 인정을 받은


분으로 기억합니다.나름 인기도 있으셨구요. 잘은 알지 못하는데..지금 되새기며 음악을 들어보니..훌륭하군요.


이분은 시기를 좀 잘못 타신것 같네요.만약 2세대에 좀더 적극적인 형태로 활동하셨다면 레전드중 한명으로 인정 받지 않으셨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일렉,트랜스 음악에 끝판왕! 움직이는 일렉 자판기! 뭐 설명이 필요없는 이 장르에 굇수입니다.


전문적으로 이런 음악만 하셨고..많은 일렉,트랜스 쉐이커들에게 많은 귀감과 영향을 준 분이셨죠


쉐이커들에게 큰 인기는 없었으나...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던 분이고 실력으로 인정 받던 분입니다.


특히 이분은 다른 이 장르에 분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던게 곡에서 섬세한 감성이 느껴졌습니다.


의도한건지 아니면 그냥 만든것이 그렇게 느껴졌는지는 몰라도..확실히 달랐습니다.놀라웠구요.


지금 들어도 이분 곡들은 1-2세대 쉐이커였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군요.


뮤쉐의 시대를 앞서간 명 쉐이커였습니다.




nio 이분은 제 기억이 맞다면 뮤즈키님,히노토리님을 잘따르던 그분인지 모르겠네요.굉장히 어리고 착해보이는 쉐이커였는데


지금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아마 그땐 뉴에이지 음악을 주로 했던것으로 알고 있고


특별히 두각을 보이진 않았지만 음악은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얼마전 저와도 좀 일이 있었던 분이죠.


좀더 과감하고 색깔을 분명히 한 어필할수 있는 음악을 했다면 더 인정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스크랩 했던 두곡입니다.





2탄은 잘 아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서 제 자신이 되새기면서도 쓸 꺼리가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3탄,4탄에는 재밌는 에피소드를 다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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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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