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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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쫒아다니고 집착을 한다면 사회나 법으로도 뭐라 하는줄 아세요?
아실테지만 스토커라고 합니다. 이유가 사랑해서? 사랑하면 상대방이 싫어도 그렇게 스토커짓 해도 되나요?
그것도 범죄에요.아무리 자기 멋대로 내가 사랑하니까! 내가 쫒아다니느데? 그건 합리화 될수없어요.
상대방이 싫어하니까요!
학교에서 어떤 아이가 밉다는 이유로 보일떄마다 때리고 괴롭히는 소수 폭력써클 아이들이 있었어요.
피해자 학생은 참다 참다 못해 경찰서에 신고했고 경찰이 가해자 학생들에게 왜 떄렸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가해자 학생들은 맞을 짓을 해서..그냥 미워서 라고 대답했는데..경찰은 그 학생들에게
어떤 이유든간에 떄린 너넨 폭력범에 불구하고 쓰레기 짓을 했다고 말을 할꺼에요.그리고 폭력에 관한 처벌법으로
대우 받겠죠. 맞고만 있을수 있나요? 그럼 맞는 사람이 정신이 돌아버립니다.그럴때 필요한게 법이에요
과거에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어떤 이유로 내가 미워서 4년동안 쫒아다니며 볼때마다 집단적으로
괴롭히고 욕을 한다? 그러면 사회나 사람들에겐 미친놈 소리 듣고 법에선 모욕죄에 심지어는 명예훼손 사이버폭력죄등등이 성립되서
처벌 받아요.어떤 어른들이 길을 가다가 따돌림 당하고 욕먹고 맞는 어린 아이를 보고
이 아이가 어떤 잘못을 했던 어떤 사연이 있건..."너네들 그래선 안돼" 라고 하는게 왜그럴까요?
왜 사회에서 악플러들을 규제하고 집단 행위에 대해 엄격히 처벌할까요?
그런 아주 기본적인 도덕적 관념과 도리를 아는지 모르는지 무시해버리고 가해자로써 떳떳하게 행동하는건
정신이상자에 사회악 그이하도 아닙니다.그것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당연한거 아닙니까? 어떻게 잘못을 모를수가 있는지 인간으로써 이해가 안가고 떳떳할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정말 10대 아이들에게 매우 친절한 편이거든요.정말 잘해주고 보살펴 주는 사람이에요.
근데 제발 여기서 같은 10대 애들에게 배신감 느끼지 않게 몇몇분은 행동 하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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