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우타이테#17-리밋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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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ッシュバックしている
후랏슈박쿠시테이루
점멸하고있어
ボクの存在価値が
보쿠노 손자이 가치가
내 존재 가치가
息を吐く毎色褪せて置いていかれる
이키오 하쿠고토 이로아세테 오이테이카레루
숨을 쉴 때마다 색이 바래져가고있어
泣き虫なキミの 頬を伝う軌跡を
나키무시나 키미노 호호오 츠타우 키세키오
울보인 당신의 뺨을 따라 흐르는 궤적을
掬って戻りたい 一瞬でさえも
스쿳테 모도리타이 잇슌데사에모
건져 돌아가고싶어 한순간이라도
一つ一つこぼれ落ちてゆく
히토츠 히토츠 코보레 오치테유쿠
하나, 하나씩 흘러 넘쳐가
底が空いた砂時計みたい
소코가 아이타 스나토케이 미타이
바닥이 비어있는 모래시계처럼
知ってるより遠い世界だ どこまで来たんだろう
싯테루요리 토오이 세카이다 도코마데 키탄다로우
알고 있는 것 보다 먼 세계. 어디까지 온 걸까
カーテンが滲んでいた 泣いてるのはボク
카텐가 니진데이타 나이테루노와 보쿠
커텐이 번져가고있어 울고 있는 건 나
ほら 「キミのオト」さえも 聴こえなくなって
호-라 "키미노오토"사에모 키코에나쿠낫테
봐-, "너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 됐어
今は眠りにつくだけだ
이마와 네무리니 츠쿠다케다
지금은 잠이 들 뿐이야
虚しくて苦しくて ただ
무나시쿠테 쿠루시쿠테 타다
공허해서 괴로워서 그저
そんな感情さえも消えていく
손나 칸죠우사에모 키에테이쿠
그런 감정조차 사라져가
白いイヤフォンから
시로이 이야혼카라
하얀 이어폰에서
過去が漏れて流れてく
카코가 모레테 나가레테쿠
과거가 새어 흘러나와
口ずさむ音は違和感だけ
쿠치즈사무 오토와 이와칸다케
흥얼대는 소리는 위화감 뿐
黒い海へ沈んでった
쿠로이 우미에 시즌뎃-타
검은 바다에 가라앉았어
泣いてるのは僕
나이테루노와 보쿠
울고 있는 건 "나"
もう 「キミのオト」さえも聴こえなくなって
모우- "키미노오토"사에모 키코에나쿠낫테
더는 "너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 됐어
今は忘れて行くだけだ
이마와 와스레테 이쿠다케다
지금은 잊어 갈 뿐이야
キミだけをそうキミだけを
키미다케오 소우 키미다케오
너만을 그래, 너만을
ありふれた息を吐いた
아리후레타 이키오 하이타
흔해빠진 숨을 쉬었어
僕と過去の“ボク”に引っ剥がされた
보쿠토 카코노 보쿠니 힛파가사레타
나와 과거의 나에게 벗겨졌어
白い白い無機質な海で “僕”はやっと浮上してきたよ
시로이 시로이 무키시츠나 우미데 "보쿠"와 얏토 후죠우 시테키타요
하얗고 하얀 무기질의 바다에서 "나"는 겨우 떠오르기 시작했어
失礼だと感じていますがどちら様でしょうか
시츠레이다토 칸지테이마스가 도치라사마데쇼우카
실례라고 느껴지지만 누구신지요
紅涙が溢れてた
코우루이가 아후레테타
피눈물이 흘러넘친다
泣いてるのは何故
나이테루노와 나제
울고 있는 이유는 무엇
ほら知らないアナタ頬を伝う軌跡を
호라 시라나이 아나타 호호오 츠타우 키세키오
봐- 잘 모르는 당신, 볼을 따라 흐르는 궤적을
掬っていいですか
스쿳테 이이데스카
건져도 괜찮을까요
暖かくて懐かしくて あぁ
아타타카쿠테 나츠카시쿠테 아아
따뜻하고 그리워서 아아-
何がボクを揺さぶるんだ
나니가 보쿠오 유사부룬다
무엇이 나를 흔드는걸까
[출처] 미쿠-너의 소리(キミノオト) | 작성자 Mr C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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