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쓸모없는 소모전에 더 이상 댓글 늘려가시지 마시고 제가 진행하는 감상문 이벤트와 3차 릴레이 이벤트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세요.
제가 그 분 성향을 아는데 리리플을 달 사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