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채팅방 링크
목록보기
  • [잡담]
  • ROM 결과(2)
  • 조회수 :
  • 5603
  • 2014.04.11
  • 01:03:16
-MiBI-
ROM 심사노트

Luel. - Water
82.083 / 100
세컨드 닉네임 의심 후보 중 한 명입니다.
초반부터 특이한 느낌에 사로잡히는 느낌 이였습니다.
물이 소용돌이치는 듯 한 곡이네요
많은 악기를 썼음에도 볼륨 컨트롤이 좋습니다.
전개나 코드변화 면에서도 뛰어는 면을 보이는군요.

크리자리드 - Dauer Halten
76.471 / 100
전형적인 락곡의 표본이라고 할 만큼 형식이 정형화되어 있네요.
곡 자체의 완급조절도 잘 되어있고 지루하지 않게 적절한 변화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다만 3파트 이후로 나오는 패드스트링이 너무 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오래된 쉐이커답게 이 곡은 감점이 될 만한 요소가 거의 없네요.

BiQ_kor - Satellite March
75.906 / 100
상당히 신비로운 느낌의 곡이군요. 경력이 좀 있는 쉐이커라고 생각됩니다.
중반부 스트링이 마음에 들었으며 전개와 박자감각이 잘 맞아떨어지네요.
마땅히 달리는 부분이 없어도 덜 지루한 것이 악기구성의 변화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매우 안정적이고 정적인 느낌의 곡이지만 곡의 특성이 잘 살아있으므로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Harding - I Said You Love
73.471 / 100
초반부터 감성적인 곡과 효과적인 효과음 사용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3파트쯤에 나오는 허밍 그리고 변화
보컬 사용이 잘 된 노래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이 보였고 저음부분을 담당하는 부분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다른 보컬곡에 비하여 MR이 잘 짜여져있으므로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LB. - FLY
70.302 / 100
신비로운 느낌이 귓가를 맴도는 느낌이네요.
세컨드 닉네임 의심 후보 중 한 명입니다.
다만 처음엔 듣기 좋았으나 2배속드럼이 계속되는 탓에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드럼이 너무 빨라서 다른 악기들이 따라가지 못 해서 부조화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재수라노? - 강철관
64.333 / 100
그루브한 느낌의 베이스와 고요한 멜로디가 특징이네요
빽킹이 나왔음에도 볼륨이 깨지지 않는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마지막 깨알 같은 효과음(중간에도 효과음이 나오기는 합니다만)은 이 곡의 주제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곡이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대로 잘 끊었다고 생각합니다.

LoYno - PC방
62.390 / 100
저음부, 고음부와의 완벽한 하모니가 이루어지는 곡입니다.
드럼도 잘 쓰셨고. 초반 스크래치가 독특했습니다.
다만 전개면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아 많은점수는 못 드리겠네요.

hehe - Seoul
62.121 / 100
락과 재즈를 넘나드는 형식의 곡인 것 같군요
악기구성과 코드변화가 딱딱 듣기좋게 되있네요
볼륨도 안정하여 듣기 편한곡인것은 확실하나 악기구성에서 다소 빈약한 면을 보였습니다.
예를들어 베이스나 스트링같은 저음을 담당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곡의 개성을 나타낼만한 요소가 잘 나타나있지 않는 것 같아요.
무난한 곡은 좋으나 그 점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Lua1 - 한가한 그녀의 산책
61.392 / 100
보컬이 들어간 곡은 꺼려지기 마련인데
잔잔하면서 고요한 느낌의 악기와 미쉘 허밍(보컬)이 잘 맞습니다.
다만 빈 부분에 베이스가 들어갔으면 더 좋았겠네요.

뺑소니 - 다소 쓸쓸한
60.991 / 100
일정한 기타멜로디에 여러가지 다양한 요소들을 입히셨네요
고음부/저음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지만
계속된 반복으로 인해 조금 지루해진 것이 독이됬습니다.

Jenky - Android
58.803 / 100
초반에서 확 잡아끄는 매력이 있어서 가산점요소로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볼륨이 불안하긴 하네요
잘 쓰지 않는 와우기타의 사용으로 독특한 음색이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이 됬습니다.

mimibie - sunshine afternoon
56.248 / 100
재밌는 느낌의 노래네요
라틴이라는 비주류장르의 노래를 하기는 쉽지 않은데
나름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곡 길이가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Caps Lock - Adios
51.118 / 100
감성이 살아있는 멜로디가 듣기 편합니다.
다만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 곡이라 좀 아쉽네요.
전개나 악기구성은 괜찮았습니다.

광명temo - 자장곡
50.431/ 100
악기가 한 종류인 점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 허전한 느낌을 전개로 메꾸는 방식의 곡인 것 같네요
안정적인 곡이지만 곡의 구조가 너무 단순하여 그 점이 감점요소가 될것입니다.

아이키포♪ - Sunset
49.113 / 100
리드와 기타의 조합이 해가 지는것을 연상케 하는군요. 주제표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부분이 너무 반복되다보니 지루한점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리드가 깨지지는 않지만 다소 커서 듣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harmonic - 어린시절
48.631 / 100
밝고 경쾌한 느낌의 리듬이 주제인 곡이로군요
그것을 중심으로 코드가 변화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초반부에 반복이 너무 심해서 아쉽네요.
다른 악기를 찾아보시면서 몇 가지 더 넣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음부가 스트링 밖에 없어서 곡이 텅 빈 느낌을 주는군요.
베이스도 추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AWN. - Crystal of ice
48.430 / 100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멜로디의 벨소리가 익숙하군요.
다만 빽킹이 메인인 만큼 조금 커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악기 구성이나 전개는 요즘 잘나가는 쉐이커 못지않게 잘 되어있네요

든빵 - wheel of life
48.371/100
요즘은 많이 볼수 없는 심포닉한 곡이군요
멜로디악기를 주로해서 표현하려는 시도는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멜로디 악기의 볼륨이 너무 크게 나오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므서시 - 꺼지지 않는 불의 나라
48.311 / 100
비교적 적은 악기로 다양한 멜로디를 짜셨군요
익숙한 멜로디와 안정적인 볼륨에서는 좋습니다.
다만 전개에서 계속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악기 구성이 빈약하게 들렸습니다.

死後世界 - Dream Way
47.312 / 100
메인악기가 초반부터 다소 크다 싶더니
중반 이후로 가면서 신스소리를 다 잡아먹어서 몇 초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음을 담당하는 부분이 없어서 그점이 감점대상이 될 것입니다.


스켈소대 - greenland
47.289 / 100
감성적인 노래입니다.
하지만 드럼이 작고 반복되는 구조에 비해 변화가 적어서 너무 지루합니다.
코멘트가 짧아도 이해해주세요 그 외에는 별로 할 말이 없네요.

하0츠0네0미0쿠 - 저녁노을
46.698 / 100
재즈나 팝을 연상케하는 기타의 등장으로 바뀐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피아노 볼륨이 다소 커서 곡을 듣는데 불편함이 따르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곡을 듣는도중 지루함이 느껴질 정도로 악기구성이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악기를 사용하면서 뮤직쉐이크를 익혀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디파일러 - 용기
45.381 / 100
따뜻한 느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애절한 발라드계열의 곡이군요.
보컬이 들어가도 될만큼의 단순한 곡이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분때문에 악기구성이 빈약하게 들렸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바이올린과 중후반쯤에 나오는 색소폰이 메인멜로디인 것 같으나
그부분이 너무 컸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다른 제목을 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잇츠미 - 기억했으면 합니다
44.360 / 100
보컬이 주가 되는 팝음악이로군요.
연결은 잘 하셨으나 반주부분에서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곡이네요

팝(pop) - Dark Moon
43.221 / 100
처음부터 불안불안한 볼륨이 듣기 거슬렸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메인멜로디와 드럼의 조화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그점에서도 감점요소가 되겠네요.
다만 코드변화로 이루어지는 전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음이 조금 지루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만변 - 흥겨운 하루
42.709 / 100
통통튀는 느낌의 신스를 주 멜로디로 두셨군요
중간중간 나오는 보컬과 후반에 난타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하지만 보컬과는 뭔가 맞지않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복된 신스사용으로 지루함을 유발한 것도 틀림없고요.
이 쉐이커에게도 다양한 악기를 들어보고 어울리는 악기를 추가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ha하ha - 파란색
40.521 / 100
독특한 악기의 사용과 트랙필터(라디오효과 등)가 사용된 것 같아보입니다.
하지만 볼륨에 문제가 심각하여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쉽네요
전개가 별 문제 없을지라도 볼륨에 문제가 있으면 곡이 듣기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히메r - 時間... (시간의 흐름)
39.536 / 100
처음부터 빽킹이 나왔지만 끝까지 빽킹이 이어지면서
구조가 변하는 느낌이 들지 않아 지루해질 쯤에 곡이 딱 끝나서 전개의 미숙함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빽킹이 너무 커서 (뮤트기타와 신스 1개를 제외하면) 빽킹소리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 곡이 드럼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묻혀버렸네요
그나마 좋은 부분은 후반부나 극초반부정도가 듣기 좋았습니다.
많은 악기를 사용하신다면 그만큼 볼륨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
곡을 다시 한 번 들어보시고 제가 왜 단점만 나열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I_VORI - 심애
38.720 / 100
독특한 분위기의 인트로를 가진 락곡이군요.
첫 파트를 들었을 때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빽킹소리와 기타소리가 너무 커서 드럼이 오히려 묻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빈약한 악기구성이 또 하나의 감점요인이 될 것입니다.

락a큐티a커 - 락락락~
32.392 / 100
베이스+스크래치 시작으로 힙합느낌의 인트로가 인상적 이였습니다.
하지만 2,4~번째 파트에서 빽킹이 너무 커서 그 점이 감점 요인이 되었네요.
그리고 치고 바로 빠지는 부분이 너무 잦다보니까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았습니다.



-오호통제라-

LB.

FLY.

84.92 EP가 정말정말 좋습니다. 2배속드럼인데도 불구하고 90템포에 정말 알맞군요 . 좋습니다.

DAWN.

Crystal of ice

84.00 볼륨조절이 잘 되었고. 뒤에서 깔아주는 스트링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악기진행이 조금 아쉽네요

hehe

Seoul

83.14 곡 느낌은 정말 좋은것같지만 지루한 전개가 보였네요. 악기변화가 필요한것 같군요

LoYno

PC

83.00 참 약빤듯한 곡이네요. 신스와 드럼이 아주 좋았고 다른 드럼을 추가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Luel.

water

82. 14 코드진행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악기선정도 좋았고 신스 활용이 좋았습니다, 물의 느낌을 확실히 받았군요.

BiQ_kor

Satellite March

82.11 신스랑 드럼조합이 좋네요. 중간에 스트링은 유성에 안맞았던거 같습니다. 차라리 리드가 낫겟군요.

CapsLock

Adios

81.01 익숙한 인트로 입니다. 하지만 리드와 하프의 조합은 굉장히 좋았으며 템다가 더욱 이 곡을 좋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자리드

Dauer Halten

80.50  동양적인 악기가 뜬금없이 나와서 당황했었는데.. 기타와 피아노가 좋았습니다.

사후세계

Dream way

79.15 분위기변화가 좋네요.. 악기도 좋고요..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 좋습니다..

재수라노

강철관

79.00 어쿠스틱기타와 일렉기타가 어울리는게 저는 좋았습니다. 중간에 동양악기가 나온게 제목과는 조금 벗어난 감이 있었습니다.

Jenky

Android

78.66 안드로이드 적인, 기계적인 신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스트링보단 리드가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므서시

뮤쉐 퀘스트

77.23 악기의 조화와 음색변화가 좋았습니다. 또한 전개도 좋았고요.

Harding

I said you love

76.68 피아노도 좋고.. 보컬도 좋고.. 효과음도 좋고.. 감성 좋습니다. 드럼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이키포

Sunset

76.12 리드가 태양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된 악기로 전개가 지루했습니다.

(pop)

Dark moon

75.33 우주적인 리드와 신스가 좋습니다.  드럼도 악기와 어루어져 리드미컬하게 들린것같네요.

든빵

Wheel of life

75.22 심포닉적이고 클래식 같은 느낌이 좋았지만 색소폰 등 멜로디악기가 볼륨이 컸던것 같네요

히메r

시간의 흐름

75.15 재즈적인 이미지에서 제대로 탈피했네요. 기타도 좋고 스트링도 좋고 신스도 좋았습니다!

harmonic

어린시절

74.12 적은 악기로 이렇게 만든것이 놀랍군요. 그리고 어린시절이 떠오릅니다. 그렇지만 코드진행이 아쉽습니다.

Lua1

아침에 흥얼거리는 노래

73.64 보컬을 해서 더 좋은것 같네요. 또 아침의 느낌도 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전개가 비슷비슷하네요 코드진행도 아쉽고요.

뺑소니

다소 쓸쓸한

73.54 볼륨이 컷습니다. 그리고 살짝 2% 부족한 느낌도 받았고요. 중간중간 기타와 신스 조합은 신선했네요

0000

저녁노을

73.31 음질이 살짝 살짝 깨집니다. ep나오고 갑자기 기타랑 드럼 나오는것도 어색하고요 볼륨을 낮추면 좋을것같네요.  

haha

파란색

73.12 난잡하네요. 드럼선정도 잘못했고요. 신스가 다양한건 좋습니다. 그렇지만 보완할 필요는 있네요.

광명temo

자장곡

72.94 2개의 악기로 코드 변화도 잘했는데. 벨만 있어서 그런지 너무 지루합니다. 적어도 솔로애드립만 있었어도 ..

a큐티a

락락락

72.24  인트로가 맘에 들고, 기타 볼륨도 적당하고 락 적인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지만 전개와 코드진행이 안 좋았습니다.

잇츠미

기억해

71.75 드럼이 많아서 리듬감과 신나는 느낌은 많이 받았습니다.그렇지만 전개가 아쉽습니다.

스켈소대

greenland

70.14  전개가 그냥 그랬습니다. 그리고 빵 터트리는 게 없어서 아쉬웠었습니다

I_VORI

심애

71.15 드럼비트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볼륨조절도 아쉽고, 난잡한게 듣기 안좋았습니다.

mimibie

Sunshine afternoon

70.12 악기구성이 너무 난잡합니다. 또한 코드 진행도 안좋습니다. 그렇지만 멜로디 구성은 좋습니다.

만변

흥겨운 하루

70.12 시타가 반복적인 느낌이 신남을 주지만 지루함도 동시에 줍니다. 신나는 느낌은 많이 느꼈지만 2배속 드럼도 아쉽네요. 차라리 드럼을 조합하지..

디파일러

용기

65.00 색소폰볼륨이 안좋습니다.. 피아노와 스트링조합이 좋았다만 볼륨조절이 아쉽습니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