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묵언이의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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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제가 7월이나 8월 즈음에 중국 유학을 가서리..........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 고로 앞으로 뮤쉐를 접하는 시간이 대폭 줄 것 같습니다.
(_ _) 미흡한 음악이기는 하지만 그 동안 즐겁게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양갱아 mr곡 어려울 수도 있겠다. 천천히 해도 되지? 급한 것 아니지?
-딩아 공동곡 만들자고 했는데 ㅜ.ㅜ 그것도 천천히 하자.
-딥아 니 자켓은 만들어주고 가마.(그런데 꼭 필요하나? 너도 곧 갈거잖아? ㅎㅎ)
-선우빈님 자켓 수정 약속은 못 지킬 수도 있겠네요 ㅜ.ㅜ
-쏘냐형님 ㅜ.ㅜ 나 랩 안함. ㅎㅎㅎㅎㅎㅎㅎ
뮤쉐를 안 들어오겠다는 말은 아닙니다. 게시판 눈팅도 할 거고 곡 작업도 계속 할 것입니다. 다만 다음 곡을 제작하는데 텀이 엄청나게 길어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언젠가 라미아님이 조언을 해주시더군요.
그것을 계기로 저는 저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발전 방향은
정통 클래식 오케스트라입니다.
사실 현재의 뉴에이지는 클래식의 이단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이 오랜 역사의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면 현재 뉴에이지 음악은 사람의 심신을 편하게 하는 현란한 기교에 더욱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문학으로 치자면 고전 소설과 판타지 소설의 차이라고나 할까요?(저는 판타지 소설을 존중합니다.)
현대의 뉴에이지 계열도 정말 훌륭한 음악입니다만................ 저는 이야기가 있고 음악의 깊이가 있는 고전 클래식에 좀 더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이상 저의 주저리였습니다. 다음 곡은 언제 나올지 기약을 할 수 없지만 최대한 빠르게 작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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