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봇물터지듯이 신곡을 뽑아내고 있는
텡이의 4번째 기억입니다!
하루에 한곡씩 나오는군요-_-;
아.
그렇다고 대충대충 대강대강 뽑아 만드는 곡은 아닙니다.
제가 스스로 창작해내는 창조작업이기에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과 애착은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어찌어찌 백수상태라 곡 만들 시간은
넉넉하군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