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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부산가따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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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몇배가 부산인거야
(남모를 소외감)
시라고 우쭐하는 나는 뭔가.
조,....좋은 우쭐인가.
어쨋든 저는 계속 요양중... 잘하면 6월달에 컴백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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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