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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안녕하세요 신입쉐이커 텡이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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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작곡한게 세 작품..은 넘어가 주시고요..
여기저기 검색하고 뒤져가며 심혈을 기울인
대표곡 '비내리던 날의 오후'입니다.
예전
좋아하던 아이랑
비가 엄청 내리는 날 새벽에
단둘이 우산들고 거리를 걸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슴미다 ㅠ_ㅠ
들어주시면 고맙고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고..
잘 부탁드려용 여러분.
친해지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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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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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