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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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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것 이곳에서 꽤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 여러 사건을 겪어봤지만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건 처음 보는군요.
좃흐접킬러, 세컨한두번보냐, 내그유명한유명한이다, Rapsodi
좀 더 있는거같기도 하지만...
"내키는데로 말해도 내가 어떻게 되는건 아니다."
맞는 예기입니다. 대단찮은조치라고 해도 계정정지 글작성권한정지 정도겠지요.
그렇다해도 마구잡이로 나오는 저질스런 언동을 보고있으니 안물어 볼 수가 없습니다.
왜 태어났습니까?
아니 질문을 바꾸지요. 왜 사람으로 태어난겁니까?
짐승처럼 무서우면 숨고 내키는대로 물어뜯으며...
그나마 짐승은 삶이고 여러분들은 쾌락? 아니면 자포자기? 원망? 화풀이? 관심?
거듭 말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감각입니다.
어지간하면 저렇게 편하게 사는거보면 가끔은 부럽다고 종종 생각했는데
이번만큼은 저기까진 떨어지고 싶진않다. 그런생각이 드는군요. 가식 운운하기전에
스스로의 떳떳함부터 챙겼으면 합니다. 굳이 세컨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말이죠.
이건 기개도 없고 당위성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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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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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