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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유저기획 이벤트를 참가하며 느낀점들
  • 조회수 :
  • 5373
  • 2009.05.07
  • 00:47:51

안녕하세요. 나름 이벤트 매니아 네크로오션 입니다.
이번에는 제 느낌을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저기획 이벤트에 대해서


유저기획 이벤트는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프로젝트도 그렇고, 1,2차 릴레이. 1차 토너먼트까지.
저는 빠진적이 없습니다. 이번 3차때도 출전합니다.
그래서 느낀건데...이벤트의 간격이 너무 짧습니다.
1차 릴레이 - 2차 릴레이 - 1차 토너먼트 - 3차 릴레이 의 순서로 진행 되었었는데...
3차 릴레이는 솔직히, 1차 토너먼트가 진행되는 도중 떡밥이 투척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토너먼트의 관심이 그쪽으로 약간 넘어가는 경향이 있었지요.


그리고 이번에 다크니스님이 뿌린 떡밥. RPG라고 읽었습니다.
이 떡밥 역시나 릴레이가 진행되는 도중에 뿌려졌군요.

이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게 됩니다.

예를 들죠.
A라는 축제가 있습니다. 참가를 하고 싶은데. 이런, 신청기한이 지났군요. 구경만 합니다.
그런데 바로 옆동네에, B라는 축제가 새로 열린다는 소문이 돕니다. 그리고, 아직 그 축제는 마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구경하겠습니까, 참가하겠습니까?


...알기 쉽게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음.


[이벤트간 간격이 너무 짧습니다. 적어도 진행중인 불은 끄고나서 떡밥을 뿌리는게 좋으리라 봅니다]


밑도 끝도 없이 의견 제시 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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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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