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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하루의 논쟁들을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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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무엇보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뮤쉐이 가입한 것은 4월 15일입니다. 고작 한달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추천이 붙고 인맥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오만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 뮤즈키님이 올리신 글을 봤습니다...........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라미아님이나 다른 고수 분들이 올린 글을 봤습니다. 대부분이 저에 해당하는 글이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미 이곳에는 오랫동안 곡을 만드시던 분들도 계시고 뛰어난 실력으로 추쉐와 인쉐를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잠시 그 사실을 망각한 것 같습니다. 자주 게시판에 다른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릴 만한 게시글을 올리거나 언행을 조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제 곡들을 봅니다. 부끄럽습니다. 고작 이 정도 가지고 오만해지면 되겠냐고 다시 한 번 자신을 채찍질 해봅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그 진리를 가슴 속 깊숙히 간직하고자 합니다.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CONTEST_NUM=64026
이 곡을 만들 때처럼......... 그저 음악이 좋아서 뮤쉐를 켜던 처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