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질문]
- 여러분 하나만 질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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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데카님곡에 곡이 좋다고 생각하셔서 댓글다셨어요 다들?
물론 사람마다 듣고 느끼는건 다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무리 듣는귀가 달라도 그렇지
그런 좋은 평가를 받을 곡도, 실력도 아니에요..
리데카님 곡의 댓글을 보다보면 정말,. 약간 가식적이라고 해야할까요?
과연 이분들이 진정 곡을듣구 명곡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떠받드는 것일까..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제 곡에 달린 어느분의 댓글을 보고는 순간 울컥해지더군요
이런곡이 왜 조회수나 추천수가 이것밖에 안되는거냐는 내용이였어요
물론 제가 추천수에 목매고 그런것은 아니지만, 뮤쉐인들이 관심과 감동이 자신에게 와주는, 그러니까 자신의 곡에 댓글을 얼마나 잘써주고 칭찬해주느냐, 그런것에서부터 온다는 사실에
내가 들어올때만해도 이러진 않았던것같았는데,. 하는 생각에 기분이 안좋아지더군요
제가 빅뱅님이나 리데카님 같은 경우의 쉐이커분들을 별로 좋게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혹시나해서 최신곡에 올라와있는 뉴비분들의 곡들에 달려있는 댓글을 보러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발전이 필요한 쉐이커분들에게 아직은 실력이 모자라고 누군가의 정확한 평가가 필요한 분들에게 마냥 칭찬으로 그 긴 장문댓글을 채우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그 뉴비분은 댓글다신분이 인기가많다는 사실을 보고
"역시 인기값하시네요! 저는 언제쯤 이런곡을 만들수 있을까요ㅠㅠ..."
왜, 도대체 왜 한참 발전이 필요한 뉴비분들의 목표가 그런곡이여야하죠?
이 얘기는 여기까지만 할께요.
그럼 다음으로
뮤쉐제군 뭐시기 님?
까려면 저같이 불만있는거 제대로 말하시고 존칭써가면서 하시지요
처음엔 뜻이 어느정도 같아서 반갑기도 했습니다.
근데 갈수록 욕이 난무하고 심지어 여자분에게 못할말까지 하면서 까시더군요
뭐 한두번 보는짓도 아니지만
언제봐도 그건 못할짓이란걸 기억하시고
리데카님은 그분말들 신경쓰지 마세요
욕이 들어가는순간 충고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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