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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양갱 깝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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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쏘냐형님과 딥이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네폰을 하고있을때였답니다.
서로 이야기하며 갱생프로젝트로 인해 서로 이것저것을 마춰보던중! ㄷㄷㄷ!!!
우연치 않게 케쉬 잔액을 보았는데....1400원.....
400원은...분명..제가 쓰다 남은건대....천원은...뭘까? 한참 고민했답니다..;;;
갱 : 왜 1400원이 있을까? 난 400원이 남아야 정상인데...ㄷㄷ
쏘냐형 : 글쎄..니가 잘못알고있는거 아냐? 원래부터 있지않았어?
딥 : 천원? 뭐지? 혹시....
쏘냐형 : 설마.....
갱 : 아닐꺼야....그럴일 없어! 매일 안받았어!!!
쏘냐형 : 그럼 이용내역을 보면 되자나
갱 : 그렇구낭~
ㄷㄷㄷㄷㄷ 그런대 이게..왠일...운영자에게서 온...천원인겁니다...
그렇습니다...그 천원에 출처는 다들 추쉐라고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 전 부정을하기시작했죠...
워낙성격이 그러다보니
갱 : 말도안되~ 끽해야 5곡내고 내가 받을리가 없자나!!
쏘냐형 : 한턱쏴
갱 : 아냐 이건 뭔가 착오가 있는거야.ㄷㄷㄷㄷ
그사이.....딥이의 왈....
딥 : 헬로루키아냐?.....
양갱 : 어.....헬로루키....도.....처넌주냐?;;;;
딥 : 엉....;;;;;
양갱 : 글쿠나 그돈이구나...ㄷㄷㄷㄷ
잠시나마 기대했던 제가 바보였습죠..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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