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오늘 정말 ㅠㅠㅠㅠ
- 조회수 :
- 5309
올해 최악이었던 오늘 일과를 써볼려고 합니다 ㅜㅜ
하아,, 아침에 일찍일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밥을먹고 등교시간에 맞추어 학교에 출발하려던 찰나 대장님의 울음이 저를 화장실로 직행하게 만들더군요 ,, 재빠르게 처리하고 학교로 허둥지둥 달려갔지요 헌데!! 자빠지고 만거에요 ㅜㅜ 왼쪽팔 다 쓸려서 피나고 ㅜㅜ 학교에 도착하니 지각했다고 또 쳐맞았습니다.. 상처따위에 연연하시지 않는 쿨한 선생님,, 아우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나서 시험을 보았습죠.. 결과는.,,? 100점 !!! 2과목 합쳐서 ,,,,,후에 우울해서 친구들이랑 피시방을 갔지요 .. 워크를하는데 처참이 짖밟혔다죠 ,,,? 더 우울해져서 집에 가는데 ... 열쇠가 없다니,, 젠장 열쇠가 고자라니!!,,,,집밖에서 2시간 서성거리다가,, 아버지의 부름에 회사로 불려갔지요 ,, 버스를타고 가는데 우리 귀여운 버스기사 아쟈씨가 한정거장을 더 가서 내려주시더군요 ,, 걷고 또 걸었죠 ,,, 여기부터는 더 끔찍해서 쓸수가 없습니다 ,,ㅠㅠㅠ (강아지 개색,,,,, 니놈이 개라면 앞으로 똥은 화장실에서 싸라)
하소연할곳이 없어 여기라도 해봅니다 ㅠㅠㅠ 보기 싫으신분은 뒤로가기 눌러도 좋습니다 ㅠㅠ
- 이전글
- 뭐랄까.... (0)
- 조회수 :
- 5290
- 2009.04.29
- 다음글
- 끌리는자여 오라 !그대는 복고풍을 아는가! (0)
- 조회수 :
- 5198
- 2009.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