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머]
- 남자친구가 많은 ๑•ิܫ•ั๑멍은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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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등장인물 중 기분이 나쁘신 분들은 이야기를 해주세요. 재미루 만들어보긴했는데,,
남자친구가 많은 ๑•ิܫ•ั๑멍은혼의 이야기 ㄷㄷ
등장인물 : 은혼, X[J], C.M, N.Jacks, musi.ru,코타코타,
HolyCross † , 메가러버, 기습kiss, 글렌 체크
음냐,,음냐 오늘은 누구 만날날이지? ㅎㅎ 점심에 X[J]랑 만나는 날이네. 에잇 귀찮아.(・益・。)
두둥,,X[J]는 엑스제펜의 팬클럽 회장으로 구성원으로
Х_jaрan소영♡ Х_jaрan초아♡ Х_jaрan사신♡이 있었고 팬미팅 중이었다.
그 때 헨폰소리가 울리고
X[J]: "나 팬클럽 회의가 길어지고 있어. 나중에 만나.."
멍은혼 : 읍,, (╬☉д⊙) 뭐야.. 화장까지 다했는데,,니 맘대로 하셈. ლ(ಠ益ಠლ)
하면서 X[J]를 아웃시키던 찰 나 또 헨폰소리가 울렸다.
갑자기 헨폰소리에 음산한 기운이 돌고,,우우우웅~ 스르르륵하더니 뒤를 돌아보는 순간
C.M이 귀신탈을 쓰고 나타났다.
멍은혼 : 으어어어~ 아 깜놀 했잖아! 뭐하는 시츄에이션임?
C.M : 어때? 자기야 ?
하면서 C.M은 자기가 무서운 줄 알고 으쓱으쓱대고있었다. 그 때 또 헨폰은 계속 울려대고
머니가 많은 N.Jacks의 소개팅이 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멍은혼 : C.M아! 나 바쁘니 나중에 만나자,,ㅎㅎ
그리고선 머니가 많은 N.Jacks를 만나러 갔다.
멍은혼 : 저기여,,언제 오셨어요? (◕‿◕✿)
N.Jacks : ...
멍은혼 : 날씨가 참 좋죠? (◕‿◕✿)
N.Jacks : ...
멍은혼 : 식사 하셨어요? (◕‿◕✿)
N.Jacks : ..
멍은혼
: 아 뭐 먹었냐니깐? 아놔 진짜,,ლ(ಠ益ಠლ)ლ(ಠ益ಠლ)ლ(ಠ益ಠლ)
무뚝뚝한 N.Jacks에 짜증이 난 멍은혼은 N.Jacks를 아웃시키고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 때 룰룰룰~루 하면서 musi.ru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갔다.
"음,,잘생겼군. 내 스타일이야" 하고 있는데 예전에 잠깐 만난 코타코타를 발견!
코타코타는 이어폰을 꽃고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 둘은 어색하게 말을 걸어 보았다.
멍은혼 : "너 여전하구나.."
코타코타 : (눈치없이) "같이 들을래?"
하면서 이어폰을 주는 코타코타를 뿌리쳤더니 멍은혼의 코가 타버렸다. 풋,,-_-;;
아픈 코를 잡고 가던 중 교회가 보였다.
교회에서 언제나 기도를 올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HolyCross†였다.
멍은혼 : (혼잣말) "다행이다 십자가 커플 목걸이를 안뺐지..휴,,"
하면서 가고있는데 아니나다를까 홀리가 "목걸이 하고 왔어?" 하면서 시니컬하게 말을 하였다.
멍은혼 : "당,,당연하지,,흡,,"
홀리는 계속 기도를 하였다.
HolyCross†: "비쥬얼 락쉐이커가 되고 싶습니다"
멍은혼 : 홀리야 넌 이미 비쥬얼이잖아. 언제까지 기도만 할꺼야? 내가 떠나뫄..
하면서 홀리도 아웃시키고 마는데,,갑자기 슬프게 흐흐흐흑 우는 소리가 들리고,,,,
멍은혼 : 메가야 메가야 왜 그러고 있어?
메가러버 : 흐흐흐흑 회사에서 이벤트를 열어야 승진하는데 못했어.
보뮤쉐이벤트라고 말이지,,나 어떡해야해,,ㅠㅠ 그냥 안할까봐,,
멍은혼은 착한 메가를 보고 울지말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으휴 저렇게 착해가지고 뭘 믿고 살아 다른 사람을 만나야겠어. ლ(ಠ益ಠლ)
일단 메가를 안심시켜놓고 같이 저녁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고 있었는데
기습kiss가 멍은혼한테 갑자기 뜬근없이 기습kiss를 하고 갔다.
으아아아악! 착한 메가는 비명소리를 내며 쓰러지고 병원에 실려 들어가고
기습kiss는 유유히 사라지고 말았다. 혼자 남게된 멍은혼은 "아~~ 기분나빠 ლ(ಠ益ಠლ)"하고 있는데
갑자기 달달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있었다.
글렌 체크가 뮤직쉐이크 쿠키를 구워 온 것이다.
먹을거에 약한 멍은혼은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ω◕)
글렌아 고마워. 역시 너 밖에 없구나. 나중에 뮤직쉐이크 라면 끓여줄께..(◕‿◕✿)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