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 조회수 :
- 5385
제곧내
라고하면 맞겠지?
말 그대로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뮤쉐를 하다보면 가끔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쉐이커는 감성적인 면에서 강하고, 어떤 쉐이커는 화려한 면에서 강하고, 어떤 쉐이커는 다크한 면에서 강하고.
쉐이커마다 그 특성이 모두 다릅니다.
여러가지를 해 보면서 느끼는게 가장 빠를겁니다.
여러가지 장르와 여러가지 분위기의 쉐이크를 해 보면서 가장 만들기 쉽고 편했던 게 자신에게 가장 맞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그 스타일을 찾아냈다면 그 스타일을 중심으로 음악을 쉐이크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굳이 여러가지 감성과 느낌을 찾아 헤멜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으면 좋기는 하지만 없어도 되는 거죠.
저의 경우, 곡의 현란함을 극도로 추구합니다.
대충 듣기에도 화려하고 현란한 음악이 제 스타일이자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그런 걸 벗어나고자 하드하고 강렬한 락을 하고있지만 그래도 약간은 본래 스타일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서정적인 감성은 무리. 우선 제 스타일이 아니고, 설령 초반에는 서정적인 음악이더라도 어느 순간 현란한 음악이 되어버립니다.
아마 앞으로 뮤쉐를 하면서 게시판에는 많은 충고와 조언들이 있을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거의 4년 가까이 있었는데 정말 많은 조언들이 보이더군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그 조언들을 참고는 하되, 그 말에 휘둘려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면 안됩니다. 이도저도 안 되는 거에요 그건.
조언을 보고 '아, 이렇게 하면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겠구나'가 되어야지
'아, 이렇게 해야 하는거구나' 가 되면 안되는 겁니다.
ㅇㅋ?
- 이전글
- U.F.O(미확인비행물체) (0)
- 조회수 :
- 5189
- 2012.08.07
- 다음글
- 처음올리는 뮤쉐게시판의 홍보글...... (0)
- 조회수 :
- 5261
- 2012.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