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마감일은 일요일 밤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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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멋대로 대회 만든 마니입니다.
마감일을 깜tothe빡했네요.
8월12일 일요일 밤 10시까지 입니다.
머리에 쥐가나서 저 미워하는분들 계시죠?
더워 죽겠는데 무슨놈의 모르는 장르만 시키고
안된다 안된다 하시겠지만!
여러분들의 능력이라면 가능하다 믿어 의심치않기때문에
그 장르에 연결 시켜드린거예요~!
모르시는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남겨주세요.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환장하겠다 싶으시면
네이버 쪽지든 뭐시기든 남겨주세요.
가끔 챗방에도 접속할테니 저에게 말걸어주시면 됩니다.
오늘 언제 퇴근할지는 모르겠지만
잠시나마 제 할일을 끝내놓고 잠시와서 글남깁니다.
혈성[쑥] - 발라드
: 쑥이는 쑤기쑤기하고 발라드 만들믄 되지~ 너 발라드 잘듣게 생겼어.ㅋ 이참에 분위기 있는 남자가 되어봐.
몬스터헌터 - 팝
: 님의 리듬적인 느낌엔 팝이 제일 가깝게 느껴졌어요. 추천해드리자면 보이즈그룹 팝이든지, 팝이랑은 좀 별개이지 않을까 싶지만 스팅의 곡을 추천합니다.
Nekooo-알앤비
: 네쿠같은 경우엔 패드와 신스를 잘 사용하는 덕택에 그루브한 느낌을 넣어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알앤비로 추천했어.
Ru,- 보사노바
: 님 의외로 다양한 장르를 꿰차고 있었네요?ㅎ 그래서 보사노바 형식의 밝고 경쾌한곡은 어떨까 싶었습니다. 따뜻하면 더더욱 좋구요~
CeleBrate - 하우스
: 셀레브레이트님 같은경우엔 멜로디 라인이 하우스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당~! 제가 쥐뿔도 모르지만.. 하우스를 좋아하는 저로선.... 그런 느낌이 파파팍 들어서 기대가 되서 그만...ㅋ 원래 하시던 스타일에 비트감을 넣으신다면 오히려 수월하겠죠?
[켈빈] - 팝
: 켈빈님은 뭐 당연히 보컬있는 곡은 잘하시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활기차고 세련미 넘치는 곡을 원해서 이장르로 선택했습니다.
코타코타 - 힙합
: 예얍~ 베베~ㅋㅋ 코타코타코타코타코타님은 어둡고 음침한 느낌을 잘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흑인음악중에 비트가 강한 힙합장르는 어떨까 하고 장르를 연결해드렸습니다. 정리 되지않는 코드 나열을 반복된 패턴을 통해 정리하는 방법을 익히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어둠빛 - 발라드
: 좌절하지마세요~ 님의 우울하고 그리운 느낌을 비트에 맞춰 담으시면되요~!
Cho - 재즈
: 전에 재즈 연습 하신댔죠? 그게 생각났습니다. 완전히 색다른 장르이면서도 예민한 귀의 능력이 필요한 곡이예요. 초님 같은경우엔 귀가 예민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정적인 음원을 원하시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불안정하면서도 편한 느낌의 재즈는 어떨까 싶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요?ㄷㄷ
뮤즈키 - 보사노바
: 뮤즈키님의 비트때문에 보사노바로 연결해드렸어요. 불안정한 비트속에 반복되는 패턴 또 불반복스러운 비트에서 삘이왔어요.ㅎ 뮤즈키님 같은경우엔 분석한 후에 퍼즐맞추듯 하시는것 같아서 그 패턴에 맞추시기에 적절하실것 같아서 추천해드렸습니다.
Jessica - 팝
: 제시카님은 전부터 스텔스로 들었습니다.(죄송요) 특히 발라드 계열에서 강한 느낌을 주셔서 팝은 어떻게 세련미 넘치게 하실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팝으로 바꿨구요. 이전처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위해 조용히 넘어가는 스타일말고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도 궁금해요~! 팝이라기엔 뭐하겠지만...프라이머리의 씨스루 라는 곡을 팝느낌으로 만들어보신다면 대박이실거 같아요.
Resember - 재즈(스윙이 있는걸로)
: 셈버셈버리셈버~ 니곡은 어제 잘 들었다. 너에게서 매력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구나. 자유분방한 너의 모습을 보고 재즈이긴 한데 스윙이 느껴지도록 하는 방법이 어떨까 싶어. 너라면 장르 이해는 빨리 되겠지만 내가 가장 추구했으면 좋겠는 스타일이 있었거든, 스윙이 느껴지는 재즈~+ㅁ+ 기대해도 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곡으로 추천했어~!
MiBi - 팝
: 미비님은 팔딱팔딱 뛰는듯하고 밝고 경쾌한 느낌에서 조금은 차분하고 느낌있는! 세련미에 대한걸 연구해보셨으면 해서 팝으로 정해드렸어요.ㅎ Q모님이 님보고 초딩이냐고 초딩노래나 만드냐는 말에...저도 모르게 그만!! 님도 세련미 넘치는곡 만들수 있어요!라고 팝으로 정해드렸어요.
푸른나비 - 발라드
: 님은 처음 뵙네요. 곡도 모르겠고..어떤스타일인지도 불분명해서 발라드로 결정해드렸어요. 이름이 푸른나비라시니 뭔가 우울한느낌에 부들부들한 곡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다들 날..."쟈니난~요좌라~" 욕하시겠지만...
뜬금없는 장르 택해주면 곤란하잖아요?그쵸?
그사람의 느낌은 어두운데 밝은곡 만들어봐라 하면 당황하듯..(레임아 미안해..)
모두들 화이팅이예요~><유후후후후후후후
누가 일등 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시어머니도 몰라요. 며느리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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