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보기
- [잡담]
- 뮤즈키님 대회 여삼
- 조회수 :
- 5379
회원들은 내가 참여 하는걸 신경 안써도 됨. 그냥 좋은곡 합작해서 만들고 배우고 기뻐하면 그만임
그러니까 나 참여 한다고 "암모니아 참여 하네.윽~싫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저 암모니아 내가 발라드림"
하는 적극적인 마음으로 한편으론 경쟁자지만 팀원과 좋은 퀄리티의 곡을 만들어서
나도 네임드로 인정 받고 싶다는 개인적 욕심을 내는것 만으로도 좋은것임
그건 나랑 상관 없는거 아님? 난 갠적으로 불손옹이 참가 했으면 좋겠고 같은 팀원이 되고 싶은 맘이 크기도 함
그 이유는 뮤쉐에서만큼은 내가 그사람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지 않았나 궁금해서임
난 솔까말 불손옹 그렇게 높이 평가 안함.근데 합작을 하면 내가 배워야 할 사람이구나 느낄수도 있다는
희망과 기대감에 한번 같이 만들고 싶기도 함.
허나 그사람이 아니어도 됨.실력은 상관없음.누구에게나 배울점은 분명히 하나 이상씩은 다있음
내 비록 "너님 그렇게 밖에 못만듬?" 이라고 말은 하지만 어떤 곡에도 장점은 하나씩은 있음
때론 순수함 때론 열정심이 기타등등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감성적인 면에서
"아!~~~"하고 감탄 할수가 있음. 합작 하면서 누굴 탓할수도 없음.그러니 맘 편하게
우리팀은 최대한 서로 협의해서 좋은 곡 만들면서 장점을 배우자 라는 자세로 즐겁게 임하면 됨.
성적 좋으면 좋은대로 기분좋고..아니면 노력하면 되고 그러면 되지 않음? 얼른 여셈
- 이전글
- [IWY2] 심사위원 모집 개요 (0)
- 조회수 :
- 5253
- 2012.08.05
- 다음글
- 끝까지 날아올라 (0)
- 조회수 :
- 5239
- 2012.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