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튀는게 나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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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밑에 누구들처럼 사람 괴롭히거나 공격하는걸로 튀면서 어그로 끄는게 나쁜거지
뮤쉐로 말하면 자기 곡 홍보하기 위해 여러가지 수단 동원하는건 괜찮은거임
자기가 안찾아가면 사람들은 오질 않음.요즘은 곡 좋아도 사람들이 듣는데 관대하지 않아서
자기가 홍보 해야됨. 그리고 곡에 자신 없어도 캐릭으로 pr하고 좋은 성격으로 밀고 나가는것도 좋음
나 한가지 말하고 싶은게 있음.요즘 어린 사람들은 유난히 사람을 무서워하는것 같음
그게 학교에서의 생활 때문인지는 몰라도 왕따 당하는 아이는 잘 괴롭히고 성질나면 싸움
근데 찍히는걸 엄청 싫어함. 그래서 그런지 여기 뮤쉐에서도 성격 부왁스럽고 막말해도
사람들한테는 꼬박 꼬박 사과 하는 사람들이 있음.찍히는게 무서운가봄.
왕따 문화가 무섭긴 함.그리고 누군가 찍힌 사람과 같이 하기를 꺼려함
그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건간에 사람들이 싫어하면 마음은 어울리고 싶어도 형식적으론
모른척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왜 용기 있는 사람이 없음.
데스노트 보면 악역으로 나오지만 그 뭐시깽이냐 키라의 마지막 쫄따구.. 검사 라고 하던가?
그 사람은 어렸을적 부터 불의를 보면 못참고 약한 아이들을 용기 있게 도와주었음
이런 세상일수록 자기에게 불이익이 가더라도 그런 용기 있고 정의감 있는 사람이 절실히 필요함
여기선 다수가 누군가를 공격하더라도 다들 외면 할때 그 약자를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그런
훌륭한 사람도 있었음 함. 예전에 난 여기서 그런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용기있게 감싸주면서 같이
슬퍼하면서 희망을 보여준 그런 사람 한두명을 본듯함.
그 빛은 정말 따뜻하고 눈부셨음. 그 사람은 이제 여기에서 활동을 안하지만
그 따뜻한 빛이 그리워서 혹시나 그사람이 다시 오지 않을까 하고
아직까지 해바라기처럼 기다리고 있음.
그님은 언제 오시려나? 아니면 다른 아디로 활동하고 있을까? 있다면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은걸까?
님들에게 그런 눈부신 빛과 같은 따뜻함이 있었음 함.
나랑 친구하면 되게 편함.그리고 좋은 일도 많이 생김.감성적인 사람이 됨.좋은점은 많음
그런 친구 필요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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