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용후기]
- 四번째 엘범 [뮤쉐로이드] 완곡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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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탈 임펙트 [Cristal ImpacT] 들으러 가기린.
안녕하세요 빠른비트입니다. 얼마전 끝낸 4TH엘범 뮤쉐로이드에 대해서 완곡 소개
하고자 해서 이렇개 글을 올립니다. 꽤 정성정성해서 만들었는대 한번이라도
알리면 두다리 쭉 뻗고 잘수있을것같아서요.
원래 이 엘범은 [古DJVV]와 합작 엘범 이.였.습.니.다 근데 이눔이 게으름을 피우내요
첫곡 만 같이만들고 도망가버렸어요. 혼내주세요. 여튼 지금부터 간략한 설명
시작하겠습닏 :D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임팩트:
"으아! 갑자기 락 보컬이 땡긴다!"-빠른비트
"엇 정말? 발정기구나!" -DJVV
"응! 미천한놈아 이제 3번째 엘범도 끝났고 합작할래?"
"콜"
이렇개 뮤쉐로이드가 탄생했습니다. 비범하죠? 악기 160에 육박하는 이 음질 망치는 곡은
사실 배이스와 드럼 리드 기타 모두 세세하게 의논해서 만든 상큼한 곡입니다.
둘의 한계일까요. 볼륨조절이 엉터리다. 이딴건 락이아니야! 등등 많은 칭찬과 배려있는 말을 먹곤
두번째 곡부터 DJVV가 튀었습니다. 이건뭐 먹튀네요 이제곧 컴백한다더니 테러해야지..
결과적으로 전 꽤 만족합니다. 분위가하나는 끝장나게 잘 표현할 자신이 있었기에
꽤 비범한 노래로 만들었었죠..후훗 추천수 조회수 모두 과분한 노래입니다.
[과거소녀] 자비로운 꽃 (過去小女 惠花) 들으러 가기린. < (드래그 불가오류 떴어요 결과적으로 하이퍼링크 생략.)
:자비로운꽃:
"이생키야 전화받아 학교도 다른대 전화받아"
"전화를 먹으셨습니다 소리셈 퀵보이스..."
DJVV가 전화를 먹었어요. 전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되었습니다. 뮤쉐로이드 오프닝 과분한 관심
급두려움 (기대의 실망감) 은 누가 기대했는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여튼 저런 안습적인생각때문에
몇일 슬럼프가 왔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뮤쉐프로그렘을 깨작하다 우연히 악기한개를 발견하였습니다.
( 적막한 하프 ) + 死번 코드.
그걸 스케치로 곡을만드니 그럴싸한 동양풍 음악이 완성되었습니다. 그거아시나요? 주제를 미리 정하고
노래를만들면 그것은 그것대로 고뇌에 휩싸이게됩니다 뮤즈키님도 필받을때 음악을만들고 다만든음악에
이름을 넣어라!! 라 시더군요. 그래서 노래에 알맟게 제목을 넣어봤습니다 그리고 라미아님이 댓글을 ㅠㅠ
멋들어지게 달아주셨어요.
IWANT YOU 예선 6위곡. 겸 뮤쉐로이드 BE MY GIRL★
와 아원츄!? 초반엔 신비스럽게 게시판에 등장했습니다
"당신을 원합니다 아원츄! 몇월몇일날 예선 1시작"
작.성.자가 밉더군요. 알려줄거면 빨리알려주지 왜 뜸을들이냐
그래서 그때 약간의악감정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뭐 이러쿵 저러쿵해서
뮤쉐로이드라는 취지와 아원츄 출품을 위해 곡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만든곡!" 주재 좋지요?
미쉘의 포인트와 파트설정에 약간 애를먹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팝인지라
관심도 걱정도 하였고. 무엇보다 제일걱정인거였던건
"선호장르와 비교당하진 않을까? 혹 차별 받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만들때 마다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미쳐버리겠더군요
아직도 내가 이런곡을 어찌만들었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잘만든것이아니라
다시 그 고민을 하자니 아찔한거죠..
I WANT YOU 예선2 (2위작!) 8월에 눈오는날밤 너의 목도리. [길다]
아직도 뿌듯합니다. 저의 위치를 조금알것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배고픕니다
요즘 채팅방에서 굇수님들과 굇수님들을 소개받으면서부터 자신감이 약간
하락한 느낌입니다. 그결과 약간의 슬럼프가 지금 진행중이지만 이것도
나중엔 (같잖게)웃으면서 기억될 추억이겠죠
이곡의 모티브는 대선 크리자리드(?) 님과 하네루(네루찡)님의 합작품인 "강간"
이였습니다. 처음 "강간"을 듣고 충격에 빠졌어요 내가원하던 맬로디에
전게! 동경하던 스타일까지. 두분이 부러웠습니다. 때문에전 VV에게 아직도 합작
요청을 하고있어요.
이곡의 모티브는 강간이였지만 속뜻은 얼마전 실패한 짝사랑이였습니다.
이직 1년도 안지났군요ㅋ
주제는 정확하게 기억안나지만 자신의 인생? 전 17살이기에 범위가좁아
최근 실패한 짝사랑을 멘토로 모티브는 강간으로
8월의 눈오는날밤 너의 목도리를 만들었습니다. 제목도 마음도 모두 거짓이였죠.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깨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겠습니다. 친해지고 싶으신분은 언제든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또한 합작요청 꽤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빠른비트의 보컬곡 소개! 줄여서 빠보소!"
많은 사랑과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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