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미뮤쉐노래소개 다크보이스 Thien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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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뮤쉐 Thienien님을 소개해봅니다.
Thienien Motto: "Music is like Candy, Open it and throw away the rapper"
이분의 특징은 자신의 목소리를 노래에 결합해서 멋진 사운드를 연출하는 것인데요,,
다크한 노래가 많구요,,효과음을 그 주제에 맞게 잘 쓰시네요.
각 노래마다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려 하시는거 같아요.
한국은 녹음 쉐이커가 아닌 이상 목소리는 노래에 잘 넣지 않잖아요?
녹쉐가 아니더라도 노래에 목소리가 들어가면 자신의 혼이 들어가서 더 느낌이 살아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목소리를 한 번 넣어본 적이 있는데,,하루만에 내렸어요.0_0
저도 이 분 처럼 공포목소리를 내볼까?
생각을 잠시해보았는데 저는 사탄의 인형 쳐키가 될 거같네요.
자 이 분 처럼 공포목소리를 누가 내보실 분 없나요?? 한 번 보여주세요. 다크목소리 뉴규??????? 아님 에로틱??
그냥 멀쩡한 목소리도 좋은데,,숨지마시고욤,,ㅎㅎ
----------------------------------------------------------------------------------------------------Thienien님의 노래 소개
1.Mother Hunger created by Thienien
http://eng.musicshake.com/user/Thienien#!/song?sn=131014
긴장감있고 섬뜩한 느낌의 노래군요. 좀비소리와 뮤쉐사운드가 잘 어울리는듯해요.
8:00부터 효과음과 이분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음침한 목소리가 이 노래와 잘 어울리네요.
노래 멋지지않나요? @_@!!
2.Mercy created by Thienien
http://eng.musicshake.com/user/Thienien#!/song?sn=140939
음산한 노래와 음침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시작부터 3분여동안 Thienien님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노래 14분,,시간이 없으신 분은 앞에 3분은 꼭 들어주세요.
3.Virginity Cove created by Thienien
http://eng.musicshake.com/user/Thienien#!/song?sn=139420
Thienien님 다크한 노래만 만드시는 줄 알았더니 로맨틱한 노래도 만드시네요.
제목이 순결 남자,,제목부터 ㄷㄷ
인트로 패드의 긴부분을 지나서 3:50분부터 뭔가 야릇한 기분이 느껴지는,,부끄부끄 노래.
뒤로 갈수록 19금이되었네요.@_@;;;; 악기가 분위기랑 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우리한테는 아직 익숙하지않은 노래이지만 뮤쉐로 여러가지를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나름 분위기있다앙~~ 부끙
----------------------------------------------------------------------------------------------------마무리
오늘은 다크보이스 Thienien님을 소개했습니다.
그 분 한테 소중한 추억이 되고자 이미지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밑에 이 분의 목소리를 듣고 느낀점을 써주시면 감사감사욤,,
제가 이분한테 여기에 글 남긴다고 해서요.ㅎㅎ 여기오셔서 보실 거에요. 영어로 쓰셔도 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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