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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몇분에게 말씀 드리고 맺습니다.[추가]
  • 조회수 :
  • 5614
  • 2012.04.03
  • 00:28:42

엘리스양은 죄인이 아닙니다.원한을 질 만한 행동이나 발언을 한것도 아니고 다수에 의해


억울한 나쁜 이미지가 만들어져도 많이 참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몇몇 쉐이커들은 거만한 행동을 보이고


있지도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와전 해서 한사람을 집단 행동으로 공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자신들이 피해자인냥 아직도 반성을 하고 있지 않고 있는 어떤 분들은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여실히 증명 하는군요.


아까 한분의 행동만 봐도 얼마나 거만하고 욕먹을만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더이상 나대지 마십시오.나대는 그분들이


게시판을 그 꼴로 만들었던 주범 입니다.


그리고 엘리스양을 언급 하는게 죄인이고 잘못이 아닙니다.더이상 엘리스양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몇몇 분들은 철없는 행동들은 자제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 글로써 엘리스양에 대한 얘기는 맺습니다.



참고로 이 말씀은 마지막으로 드려야겠네요.


1.최초 엘리스양:3명 신입들에 대한 칭찬vs비판의 정당성 


2.2명의 친분들이 끼어들어 엘리스양을 비판


3.엘리스양은 3자들의 자중을 부탁하지만 3자들은 엘리스양만을 탓함


4.2명중 한명이 거만한 태도로 엘리스양을 조롱하며 곡 배틀을 신청하지만 그사람의 거만한 태도를 지적하며 거부


5.그 친분에 친분들이 계속 끼어들어 엘리스양만을 언급하며 지적


6.신경이 날카로워진 엘리스양은 3자들은 빠져줄것을 요청하다 결국 그 사람들과도 서로 비방으로 다툼


7.친분 한분 한분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엘리스양을 공격


8.엘리스양 역시 집단을 공격


9.집단은 상관도 없는 개인 정보로 공격하며 게시판을 엘리스양이란 이름으로 도배


10.엘리스양 혼자서 집단과 싸우다가 운영자가 다수를 생각한 나머지 양쪽의 자제를 부탁하지만


실질적으론 소수인 엘리스양 보다 다수의 비난 여론이 강하므로 엘리스양의 양보를 원함


11.엘리스양은 억울한것도 있지만 양보를 하며 사과를 택하지만 여전히 다수는 냉랭하게 반응하며


게시판을 엘리스양으로 도배..


12.싸움이 극단적으로 과열 되고 운영자는 몇몇 회원과 엘리스양에게 제재를 가하다 결국 싸움이 끝나지 않자


엘리스양의 강퇴로 일단락 됨



다른 루머에 대한것은 악의로 공격하기 위해 만든것이나 부풀려졌기 때문에 얘기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3자의 입장으로 곰곰히 생각 해볼때 서로 잘못을 했고 굳이 잘잘못을 따지고 싶진 않지만


 

엘리스양을 포함한 최초의 유발자 3-4명과 집단 공격을 한 모두의 잘못이라 생각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개인과 개인의 싸움에 끼어들어 한쪽만을 일방적으로 편든 3자들..그 3자들은 집단을 이루며


한사람을 공격 했습니다.이는 별일 없이 아무렇지 않게 끝낼수 있는 문제를 엘리스양이란 이름으로 게시판을


도배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흐트려 놓은 3자들의 잘못이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그 자신들은 엘리스양이 한짓을 가지고 나무라지만.. 실제로는 일방적인 한쪽의 편을 들고


엘리스양을 조롱한 사람들에 대한 엘리스양의 반박과 대응일뿐.. 항상 먼저 시작 했던 3자들의 문제였다고 생각 합니다


몇몇 분들은 엘리스양이 가해자라고 착각 하지만 실제로 가해자는 사회에서도 문제가 되는 행동들을 벌여


한사람을 일방적으로 가해 했던 3자들입니다. 그사람들은 공연히 나서고,엘리스양만을 탓하고 자신들은


욕을 했어도 서로를 감싸주는 몰상식한 행동들을 했죠.그러면서 자신들이 엘리스양만을 욕하며 게시판을  


더럽힌건 생각 안하고 엘리스양이 대응한것에 대한 반발감으로 악인 취급을 했습니다.


결국 정말 큰 원인이며 잘못한 사람들은 3자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부모의 원수거나 개인적인 원수를 질만큼 큰 일이 아니었다면 ..


커뮤니티에서의 사소한 언쟁일뿐이니 악의로 괴롭히지 말고 서로 잘못을 인정하며 쿨하게 사과하고 사이좋게


지내는게 보기 좋다고 생각 합니다





글 하나에 다 씁니다.



 

밑에서 말씀 드렸듯이 개인과 개인의 사소한 언쟁으로 시작 됐고 양쪽다 맞는 말이면서 잘못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커뮤니티 하면서 가장 안좋은게 친분 편들기죠.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xx라는 분은 욕설을 해대고 니까짓게 하면서 조롱을 하고 막말을 했어도 그분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 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글 올라온거 보면 엘리스양만을 탓하고 설득하려는 분위기였습니다.



 

입장 바꿔놓고 자꾸 친분들이 끼어들고 집단 공격을 한다면 님들은 기분 좋을까요?



 

엘리스양이 첨부터 나쁜 사람이였다면 할말 없겠는데,정말 좋은 취지가 있었고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이 오자마자 너네들 나쁜 사람들이니 욕을 해주마! 라고 소동을 일으켰을까요?



 

누구라도 집단 공격을 당하면 예민해지고 억울하게 한쪽 편만을 들면 화가 납니다.



 

엘리스양이 참고 넘어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인간적으로 그 상황에서 그것이 쉬웠을까요?



 

집단 공격하고 욕을 하니 맞대응을 한겁니다.그런데 엘리스양이 1-2번 대응했다고 해서 자신들은



 

수도없이 욕을 하고 도를 지나치면서 게시판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누구의 탓을 하는겁니까?



 

까놓고 얘기해서 엘리스양에게 원수를 졌습니까?  도리어 사과 해야할 사람들이 아직도 앙심을



 

품고 엘리스양을 죄인 처럼 생각하니 참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님들이 대응을 안하고 조용히 있었다면 엘리스양의 잘못이라고 해도 할말 없죠.근데 가해자가 바뀐 모양이잖아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고 정말 게시판이 평화롭길 바랬다면.. 제가 밑에 좋은 취지로 올린 글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 안하는게 옳습니다. 개인적인 원수를 진게 아니라면 말이죠. 



 

근데 아직도 자중 했으면 한다는 말을 무시하고 욕을 하며 물타기를 유도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분명한것은 양쪽다 잘못이 있다면 있습니다.그런데 마치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는듯이 남을 탓하니



 

보는 입장에서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꼴 뵈기 싫으면 무시하세요.자신들의 잘못도 안다면 그게 어렵나요?



 

조용히 조용히 활동 하자구요.밑에 그글로 한번 읽고 끝내는 글로 마무리 졌으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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