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공부나 일 때문에 바쁘시고 힘드시죠?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응석도 받아주고 내 세상인냥 맘껏 뛰어 놀았는데
나이가 들고 책임감이 생겨서 이제는 공부를 해서 자신의 미래와 부모님을 책임 져야 할
의무를 느끼며 마음이 고독 하고 힘들죠. 정말 오랜만에 곡을 만들었는데 다른것은 생각 안하고
힘들지만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힘내라 거북아! 라는 곡을 만들었어요.
서로 아껴주고 가족처럼 화목하게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