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 MAI/2♬ - 02/18 #No.07
- 조회수 :
- 5484
- 2012.02.18
- 18:39:36
2012.01.15.
Back.to.the.Musicshake.Artist.Informer.
The Planet Rock Station
Musicshake Artistic Insporator
오늘도 어김없이 M.A.I.를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뮤쉐 제작에 관련해서라면 그 어떤 음악도 마다하지 않는
무한한 가능성을 두고 있는 연재물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미처 까먹고 잊은게 있는데
일요일날에 연재물을 올리질 않았죠?
죄송합니다.. 참 별걸 다 빼먹는군요..
혹시 모를 기다리셨던 분들께 정말 무릎꿇고 죄송합니다 T-T
뮤쉐 곡을 안만들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와 같은데요
바뻐서 저도 모르게 넘겼습니다.. 오늘도 영 푸짐하게 쓰진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죄송한 마음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아주 입흐고~ 쎆씌한~ 미녀분들을 모셔왔습니다
4명의 본드걸이라고 불리는 그 분들!
보시자마자 매료되실거에요~
소개합니다!
Bond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기다려 주십시오]
Artist : Bond
Song : Explosive
저번에 올리기로하고 빼먹은 곡에 대해서는
그 것 하나만 올리기에는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나중에 다른 것들과 합쳐서 푸짐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D
이번 곡은 보이는 대로 각종 악기들이 섞여있는 Crossover 곡 입니다.
00:00 ~ 00:43
첫시작이 매우 낯익지 않습니까?
라디오 효과로 시작해서 본래의 천연 음질로 되돌아갑니다만
이와 같은 경우는 이제까지 뮤직쉐이크에서 많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특히 힙합부분에서 많이 사용했었던 것 같아요.
뮤직쉐이크에서 제공하는음원과 장르, 템포 등에 따라
이펙트 란에 있는 라디오음색 요소의 존재 여부가 다릅니다.
때문에 극히 제한적으로 볼 수 있지만
몇몇 경험많은 분들은 이 부분에서 나름 노하우를 가지고 계십니다.
바로 이펙트 중
저음통과와 고음통과를 이용하는 것 인데요!
잘 사용하시면 라디오 음색과 비슷한 음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나름 쓸만하지 않습니까? 허허
00:44 ~ 01:41
바이올린의 리드를 중심으로 이어나가는 곡입니다.
뮤쉐에도 적지만 바이올린에 대한 음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곡을 들으신 후 호감이 가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를 것 같네요
막막 땡기지 않습니까??
그외 구성요소로 보면
어느 음악과 다를바 없이 여러가지 악기와 요소들이 조합되어 있습니다.
잘 캐치하시길 바랍니다.
01:42 ~ 02:22
갑자기 분위기가 급 전환했습니다.
악기도 관악기로 변했습니다.
보통 대중적인 곡의 구성 흐름으로 따지자면
A - B - A - B - C - D (A,B)
부분의 C 부분인 것 같습니다.
결론을 위한 전환점이란 이야기죠.
이 곡을 처음 재생하시는 분이시라면 다소 어색한감이 없잖아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반복해서 들어보면 나름 그 전환 부분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은 못하겠습니다
잘 캐치해보세요 :D
02:23 ~ 03:25
베이스를 넣어주던 악기가 비중이 갑자기 커지고
메인을 리드하던 바이올린이 뒤로 밀리는 듯한 상황
치고 나오는 악기가 이 곳의 웅장함을 넣어주네요
아무래도 은근히 이 곡을 쓰면서 욕심이 많았나봅니다 :D
그리고 곡은 깔끔하게 끝이나게 됩니다 ^-^
글을 쭈욱 읽으시면서 느끼셨겠지만
말만 많고 얻어가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지 않나요?
앞으로 분석이랍시고 이전처럼 자세하게 그 요소요소들을 길게 파헤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글을 쓰는 이유는 그쪽 근처에 대하여 이해하였으면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겠죠
몰래 힌트와 떡밥을 투척하는 길잡이 마냥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그 부분만 보시면 안되요!
제가 무슨 전문가도 아니구
찾아내는 것과 습득하는것 느끼는 것은
모두 본인 몫이잖아요 헤헤
그래야 더 좋은 곡이 나오겠지요?
(Bond, 2nd Album - Classified)
Mai Music 게시물은 주말(토,일) 간격으로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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