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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아 눈코뜰새 없다는건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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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군입니다 ㅡㅜ
뮤쉐를 아예 키지도 못한게 어언3달이 다되가네요...
정말 눈코뜰새없이 비극의 12월이 다가오고야 말았는데
준비하던 공연(?)도 무산되고...
하던 일이 잘되고 있는건 다행이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휴가도 못쓰고 ㅠㅠ 네이버 카페에도 못들어가고...이제서야 근황을 남깁니다.
솔로부대원으로서 보드는 혼자 타야 실력이 느는 이유로 혼자서(아니면 친구들이랑...) 스키장을 좀 가고 싶은데
이렇게라면 보드는 커녕 달력 그림만 봐야 할것 같네요.
뮤쉐 신곡도 하고 싶고 ㅠ_ㅠ 카페 정모때 갔던 클럽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고...
아 하고싶은게 많은데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다는게 씁쓸하네요.
뭐, 그래도 이 시기가 지나면...내년이 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신가요?
추운 겨울, 모두가 튼튼하게! 건강하게! 이 겨울을 나길 바라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는 신곡이라도 들고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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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