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뮤직쉐이크
- 조회수 :
- 5448
- 2012.01.10
- 23:00:07
안녕하세요, 바부 " StarBearer" 입니다. : P
몇년전에 잠깐 살짝 뮤쉐를 했었던 유저입니다..
아마 조용하게 살다가서 저를 아는 분들은 없을 것 같아요.
구글링 하다가 문뜩 검색된 제 이름과 뮤쉐로 인해서 간만에 접속했습니다.
잊고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리니 놀랍기도하고.. 아니 솔직히 뮤쉐가 아직도 살아있을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ㅅ;
이름이 바뀐건지 아닌지 낯선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뮤쉐가 정말 많이 변했네요
뮤쉐를 한달 정도 밖에 ? 하지 않았었던 것 같은데,
나름 곡들마다 계획을 세워놓고 체계적으로 여러 구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정도로 뮤쉐에 흠뻑 빠져있었는데,
사정상 억지로 접게된 불운한 케이스였던 것 같네요 ㅎㅎ
항상 돌아올 생각을 하고 계획도 잡으며 홍보까지 했었는데 다 물거품.. ;ㅅ;
저랑 동 기간때에 활동하셨던 분들,
많이들 접으시기도 하고 아직도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마치 고향 온 듯한 기분이 드는것 같네요 :D
항상 게시판을 들어설때마다 홍보글 아니면 싸움글 뿐이었는데
요새는 괜찮으려나 잘 모르겠네요 ! 싸우지마세요 ! 바부팅같아요 !
마치 계절이 한달씩 늦춰지듯이 점점 추워집니다.
추운 계절을 증명하듯이 차가운 얼음 같은 곡들이 물 밀듯이 잘 나올시기이지요.
그것에 영감받아 따뜻하나 곡 선물을 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실거에요.
영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전에 뮤쉐분들 음악 구성 및 영감에 도움 좀 되라시라며
연재글 올린다고 잉여같이 나댔던 적이 있는데 아직도 살아있네요 ㅋㅋ
저 뿐만 아니라 그동안 많은 음악들을 추천했던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주변에서도 항상 흐르고 있구요.
솔직히 뮤쉐가 나온지도 오래되었고, 늘 똑같은 패턴과 악기들인지라 아이디어가 고갈되기도 할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렇게 다양한 기회들로 여러 음악과 오래전에 뮤쉐를 적셨던 많은 쉐이커분들의 음악들을 감상하시고
여러분들의 풍부한 음악 감성에 더욱 더 넓은 시야를 넓히셔서 멋진 음악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시 복귀해서 곡을 쓸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내놓지 못하고 저장만 해둔 곡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도 데이타가 살아있을지 모르겠네요.
다시 뮤쉐를 할 여건이 되지 못한다면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께 도구 삼아 사용하시라고 드려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허접한 제 음악들이 도움은 커녕 피해만 드릴까 걱정되서 그것도 겁나네요 ㅋㅋ :)
예전에 뮤쉐와 함께했던 유저로서 뮤쉐가 침체기 없이 쭉~ 호황기를 이루길 바랍니다
그를 위해서 저도 어떻게 도울 방법이 없나 생각해볼께요
물론 가장 큰 도움은 유저수를 늘리는 것이겠지만요 ㅋ.ㅋ
안녕히계세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그대는 내일을 위해 다시 눈을 뜨세요.
Good Morning ~ Musicsh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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