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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otional Field 제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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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motional Field라고 하는 제 야심작은 이번 주 토요일 경에 자랑할 곡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때까지 남은 시간동안 많은 수정이 이루어질 것이고..
지금까지도 기본적인 구조가 갖춰진 이후 알게 모르게 많은 수정이 이루어 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제작 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제작이 저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되었으니... 오늘은 4일째지요..?
1일째 : 기본적인 구조 완성 (일반 트랙 19개, 효과음 트랙 0개 [총 19개])
2일째 : 패드 교체 및 볼륨 조정, 효과음 삽입 (일반 트랙 21개, 효과음 트랙 3개 [총 24개])
3일째 : 볼륨 세부 조정, 드럼 일부 교체 (일반 트랙 26개, 효과음 트랙 3개 [총 29개])
4일째 : 패드 볼륨 조정, 효과음 일부 교체 (일반 트랙 26개, 효과음 트랙 4개 [총 30개])
현재까지 저 정도 과정까지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계속 듣다가 어색한 면이 있으면 앞으로도 수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물론 제 귀가 둔해서 그다지 많은 수정이 이루어 지지는 않겠지만...
P.S. 장르는 보사노바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역시 재즈와 너무 헷갈립니다, ㄷㄷㄷ...
거기에다가 보사노바에 첼로와 패드를 넣었으니...
일단 첼로는 메인 사운드라서 소리를 적당히 설정해 놓았구요...
역시 보사노바같은 장르에서는 패드가 잘 어울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패드 소리는 거의 들릴랑 말랑하게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패드 관련해서 수정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P.S.2 그런 연유로 매일 mp3로 이 곡을 질리도록 듣고 있군요...
소음성 난청으로 고생하는 한이 있어도 완벽한 사운드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들어야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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