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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쿠파 님과 넥서스님 께.
  • 조회수 :
  • 5628
  • 2011.10.27
  • 10:15:29

다음과 같이 게시판에 글들을 올라온걸 보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NEXUS 님의 이번 오디션 곡입니다.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ORDERBY=NEW&PAGE=15&CONTEST_NUM=179471


달빛의 결계

현재 시간 :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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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놈을 죽이러 갈 역사적인 시간이다.

일년동안 내손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며

내눈 앞에서 나의 가족을 모두 죽인 원귀 녀석을...

난 생각만해도.. 이가 갈리는 그 녀석을 떠올리며 무명의 한복을 걸쳣다.

그리고..검을 더욱더 날카롭게 다듬고...


나는 호수에 비친 보름달을 슬쩍보곤 장포를 휘날리며 어두운 밤길을 걸어나갔다.


탁탁탁탁...


드디어...그녀석이..나의 구역안으로 들어왔다..


"거기서랏"

이렇게 소리친다고 선다면 바보겠지만 그래도 소리친다.


" 크르르륵.. "


나는 지금 원귀를 쫓고 있다.

집을 나서고 바로 느낀,

.놈의 기운.

보름이라서 기운이 더욱 강해져 찾기가 매우 쉬웠던 지라 나는 놈을 빠르게
따라잡으며 조금 너른 공원이 보이자 부적 3장을 날려 구석으로 몰은뒤 결계부를
날렸다.


하지만... 그놈은 결계부를 피하고,

부적이 닺지않는 다른곳으로 빠른속도로 도망갔다...


"다다다다다"


그놈을 계속쫓아 마침내 도착한곳은...

항구였다.

난 그곳에서.. 달빛의 칼을 뽑아 그칼이 그놈을 복수할려고 했다.

:그렇지만 아직은 12시가 아니다...

12시가 아니면 달빛의 칼은 제 효능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항구는 금세 달빛의 결계로 물들어있었다.

난 달빛의 결계의 힘으로 온몸이 괴로웠다,

원귀 그놈역시 달빛의 결계로서 괴로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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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 밤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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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될려면 약 30분이 남았다.


원귀... 달

빛의 결계의 30분간 얽혀있으니... 마침내 몸애 힘이 풀리나보다...

그에 물론, 나역시 몸에 힘이 풀리고 있었다,


그때...달빛의 칼이.. 서서히 봉인이 풀리고 있었다.


"끄으윽...크아아아"


그때, 원귀는 괴로운 눈빛을 보이며.. 칼을뽑아 나에게 겨루었다.


그렇게 달빛의 결계에서 원귀에게 원수를 갚을 시간이 온것이다.


"이야야아아!!!""


"챙 챙 챙 샤샥!챙"


"끄으윽...원귀...으....네 녀석을...끄으윽.."

. . .

"뚝..뚝..뚝.."

원귀의 칼에 나의 피방울이 묻어...호수에 떨어졋다...

이때... 달빛의 결계가... 서서히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나는 호흡이 멈춰 서면서 생각했다...
"이것이 진정...달빛의 뜻인가.."

그렇게...원귀는 결계에서 풀려 더 멀리 도망치고...

나는... 제대로 한번도 쓰지못한 달빛의 칼과 함께 타올라서 저 세상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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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거뭐;; 단 한번도 스토리를 가지고 뮤쉐음원에 도입해본적이 없으니;;
   그리고 스토리는 태어나서 한번도 안써봐서;; 스토리는 완전 이상하네요;;
    곡도 거기에 최대한 맞춰가다 보니까..뭔가 아쉬운점도 많고요;
    그래도, 새로운시도와 경험을 한거같아서 만족합니다. 쩝; 그리고, 볼륨조절 도와주신 홀리님^^ 정말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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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제목   :  달빛의 결계

작곡 및 편곡 : NEXUS

볼륨조절 : HolyCross

스토리 : NEXUS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이곡은 합작이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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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라토 시리즈 기획곡 정보>

http://musicshake.com/MusicShaker/ShakerBoard/Read/?B_NUM=37467&CATE_NUM=&PAGE=3

Copyright © DJ CeilRe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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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Cross! Thank you!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이번곡은 넥서스님 혼자서 한게 아니라.. 작은 도움


볼륨에 있어서 홀릭 님의 도움이 있다는 것으로 판단 했었습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한게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매너라고 간출여 말했지만서도.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이번 기획곡은 서로의 의견을 토탈 건의 하며 서로 의 의견을 존중 하면서

스토리 와 곡 구성과 및 일어스트 포함 진행 할 예정이였습니다.


다만 넥서스님 께서는.

그런점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되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무척 잘하신다 고 생각 합니다..

곡 구성이나.. 곡 느낌은 제가 좋아하는 느낌 과 구성이였지만...

하지만.. 이번 기획곡은 합작도 아니고 이벤트도 아닌..

함께가 한생각과 한느낌으로 만들어야 하므로.

토론중에 싸울수도 있고 언쟁도 있을수 있으며 그러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존중 하며 상대방의 느낌을 수용 하며 할수있는 분을 뽑을 생각이였습니다.


넥서스님 과 합작을 여러번 해본것과.

넥서스님곡에 남기시는 댓글 들을 보면서 느꼇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트러지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잠시 보류를 시켜 놓은것입니다.


위와 같이 2가지 사항때문에 보류 시킨것입니다.


아직 탈락 이란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왜 보류를 시킨것인가는..


볼륨 부분에서 어떠한도움을 어떻게 받으셧는지 자세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각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에대해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셧는대.


자만하지 마세요 넥서스님.


상대방 생각 기분 생각 하지 않고 말이나 언어나 글이나 같은 걸


그냥 올리시는것 같은대.


제가 아무 이유 없이 보류를 시킨것같았습니까?


본인께서 어떻게 행동 하시는지 한번 깨우치시길 바랍니다.


오디션 곡에 다른 분의 도움을 받아 올리시면 그게 정당 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또한.. 어디 오디션을 보더라도 자신만의 힘으로 모든것을 컨트롤 해야 하는대


도움을 받은 곡을 당당하게 올리시고


다른 사람의 곡에는 이러니 저러니 말씀 하는게 아닙니다.


좀더 자중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굳이 이름을 밝히는 이유는.


어떤식으로도 이번 기획을 하게 된다면 서로 알게 되어있습니다.


새로운 닉네임으로 또다른 나를 표연 하시는 것보단


진정한 자신으로 활동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시한번 알려드리지만 보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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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쿠파님 의 곡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USER_NUM=100971&CONTEST_NUM=180188


Moderato


Not Quickly Or Slowly..

 

근데 너무 빠름..ㅠ

 

 

 

P.S. 참고로 부제는 (String - Strang - Strong) 이었습니다 ^^



공지


많이 모자란 곡을 들어주시는 여러분께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오디션곡 게시판에 불미스런일이 있게되어 저도 흥분한 나머지 정도를 지나친 행동을 하게되 들어오신 분들의 눈쌀이 찌뿌리게 만든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문꾸와 함께 곡이 올라왔었죠.


이번 모데라토 오디션 기준은

 

장르: 프리

느낌: 판타지

기한: 7일

 

내용: 스토리+효과음+볼륨+퀼리티+구성


라고 명시 되어있었죠.


효과음 볼륨 퀼리티 구성 부분에서 높게 점수로 드렸습니다.


스토리 라인 부분에서 굳이 글로 표시 하라는 말을 남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라 하여도


곡이나. 곡 제목 혹은 글이나.. 이미지[그림] 으로 표출 할수도 있습니다.


4가지 방법으로 표출 하셔도 됩니다..


한정 적으로 글로 남겨야 한다는 말은 언급한적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드려 통이란 결과를 드린거구요.


그리고 쿠파님께서 언급하신 "친분" 이란 말씀을 하셧는대


오디션 내에서는 개인적인 감정 을 전혀 개입시키지 않았습니다.


쿠파님 이 오해 하신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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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리고 모데라토에 관심을 주시는 모든 가족 여러분과

청취자 분들께 감사 드리는 말씀과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점에 대해 사과 드리는 바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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