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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제 음악에서 박수소리에 대한 몇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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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ransin:聆입니다. 모두들 한번씩 제 음악들을 몇번 들어보셧을겁니다.
근데 제 노래를 들어보면 앞부분과 뒷부분에 박수소리와 왜 사진타이틀이 왜 양복을과 까마귀를 달고있는
남자 그림인가 하는 사람들이 의아해 하실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이것도 다 의도적인 이유라서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1. 사진의 남자는 "음악의 마술사"라는 설정하에 삽입을 했습니다.
2. 음악의 박수소리는 "음악의 마술사"가 "음악의 마술"을 보여줄때 사람들의 박수소리와 마지막은 감탄의 박수
3. 까마귀는 그냥 제 음악상 뭔가좀 묘한느낌이 든다고 느끼실건데 .. 그걸 표현하는게 까마귀! 입니다.
4. 마지막 제 닉네임이 왜 Transin:聆인가? 그것은 바로 이 한자 聆에 있습니다. 이 한자는 들을(령)의 그 령입니다.
그래서 오로지 청취자들에게 매우좋은 노래로 보답하고 그리고 지적하는 목소리를 듣기위해 들을"령"을 사용했습니다.
알고 있어도 무관 없어도 무관 하지만 알고있으면 뭔가 좀 새로운 느낌을 받을까 하는 생각에 이글을 올려봤습니다.
뭔가 납득이 안된다면 그냥 본인 생각인듯하고 그냥 조용히 노래나 만들겠습니다.
이글을 친히 보신 쉐이커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Post by. Transin: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