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JohnLennon님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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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말 아주 잘 읽었습니다 ㅡㅡ!!
우선 댓글에 댓글을 달지 않고 이렇게 쓰게 된건 글이 너무 길거란걸 예상해서 입니다...
역시 예상 했던대로 쓸게 너무나 많군요..
우선 님의 글입니다..
..............할말이 없군요....스승때문이라....정말 스승님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스승님때문에 태권도를 포기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렇게 스승님이 못났다면 당신스스로 하면 되지않습니까!!
왜요? 어렵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태권도를 사랑한다고 했던말은 모두 거짓말이 되겠군요....무슨놈의 사랑이 그렇게 간단하게 끝나버린 답니까? 사랑을 갈구하신다면 그 사랑을 얻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하지만 당신은 거짓말로 태권도를 사랑한다고 했기때문에 태권도가 당신을 떠난거고 당신은 그것도 모르고 이딴 하찮고 갖잖지도 않은 글을 쓰시면서..."내가 태권도를 포기한건 스승님때문이야" 라고 스스로 자위하면서 남의 동정이나 얻어내려는 얄팍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군요....참으로 하찮은 사람 정말 개만도 못하고 살가치가 없는 그딴 개 쓰레기 같은 사람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태권도라는 직업으로 크게 성공하시긴 힘듭니다.. 직업이 단정되어져 있고
태권도라는 직업이 널리고 널렷다 보니까 태권도 하나로는 지금 이세상에서 살아남기는 정말 힘듭니다...
빨리 현실에 눈을뜨는게 좋은거겟죠"
이것이 그 증거입니다 참....이런 쓰래기 같은 사람의 음악을 들었으니....저도 같은 쓰래기가 되어 버리는 느낌이군요...18....
정말.....내가 왜 태권도 따위를 사랑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바랍니다.
왜요?? 화가 나십니까? 분하십니까? 억울하십니까? 저를 잡아서 10년동안 갈고 닦았던 모든 기예들을 저에게 쏟아 부워 버리고 싶으세요?
느끼셨다면 지금부터 태권도를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하찮고 정말....아무것도 아닌 고등학교, 대학교를 목표로 삼지마시고
당신이 진정으로 추구하시는 당신의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고등학교나 대학교 들어가야 진정한 태권도를 할수 있다는것은 망상입니다. 그딴거 없어도 얼마든지 합니다! 정말입니다! 자신이 너무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목매달았는지 한번 되돌아 보세요...(그 망할 스승님께서도 당신의 이런모습때문에 일부러 지원도 못하게 안알려 주셨는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말에 분노하셨기 때문입니다.
분노하셔서 하지만 억울하셔서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분노 할만큼의 억울함이 있다면 정말 이세상에 못할짓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태권도를 다시 시작하십시오!!! 체육관에 가시든지 아니면 혼자서라도 태권도를 하십시오 못할것이 없습니다.
자신을 믿고...태권도를 사랑하고,,,,꿈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못할것이 없습니다! 미래의 당신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의심되신다면 그냥 지금처럼 사십시오~전 손해볼거 하나 없습니다.
다른분은 읽지않으셔도 됩니다 레논님만 읽으시면 만사오케이 입니다..
지금 당신은 제 10년간의 꿈을 무시하셨습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10년간 태권도라는 직업에 미쳐서
인간이 해야될 훈련이 아닌 훈련까지 해가며셔 꿈을 키운 1人 입니다..
해야되지 않을 훈련까지 하게 된건 제가 사범님께 졸라서 이였으므로 그건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님은 정말 잘못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태권도에 대한 상황을!!
우리나라 태권도... 제가 바라는 꿈은 올림픽 국가대표입니다..
그렇다면 한번 간단하게 정리해서 거꾸로 시간을 돌려볼까요..??
제가 국가대표라고 치고 UFO를 타보도록 하겟습니다..
국가대표 - 대학교 대표 - 대학교 연습생 - 고등학교 전국대회 경력자 - 고등학교 특기생
- 중학생 특기생 또는 태권도 연습생 - 태권도 연습생
이런 과정인데 그렇다면 제가 어느 위치에서 어긋났는지 알아볼까요..??
중학생 또는 태권도 연습생 때부터 꼬인 겁니다 ㅡㅡ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정말 자부 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태권도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보다 태권도를 더욱 열심히 배웟습니다..
오죽하면 6학년짜리가 고등학교에 찾아가 고등학교 선수부와 겨루기 연습을 합니까??
그렇게 죽어라 연습하고 이젠 고등학교에 입학할 쯤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들려오는 소식이 " 야 나 OO고등학교 선수부 됫다!! 너는 어디냐?? "
저는 궁금증에 스승한테 물었더니 스승은 너 그런말 없었잖아..??
-_- 이건 뭡니까.. 제가 6학년때부터 쭈욱!! 간다고 그렇게 말하고 말하고
귓밥이 닳도록 말했건만 그 씹어먹어도 화가 풀리지 않을 놈때문에 저는 꿈을 접고
그냥 체육과를 노리는 겁니다..
제가 태권도를 사랑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니라구요??
제가 남의 동정을 얻어내기 위해서 이런말을 하는거라구요??
당신을 사람을 잘못 보고도 한참 잘못봤습니다..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거나 글만 보고 판단한다는건
그사람의 인격과 성격을 모두 무시한채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보고
믿어버리는 하찮은 존재 입니다!!
저는 !! 떳떳합니다.. 10년동안 연습하면서
꿈꿔오던 현실이 그 한마디에 무너져버리는 느낌을 당신이 몰라서 그럽니다...
그럼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무엇인가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그것도 10년씩이나 사랑하고 아끼던 것이..
물론 레논님이 저에게 좋은 의미로 쓰신건지는 모르겟지만..
저에게는 오히려 독이된 글이고 ... 저를 화나게 만든 글입니다
다시는 레논님의 노래와 글은 모른체 할껍니다...
저의 10년간의 노력을 무시한 사람의 모습은 보기조차 싫습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JohnLennon 님의 모습은 제 머리속에서 정리하도록 하겟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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