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머]
- 격투천황 Epilog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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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천황 Epiloge 3
《Friendship(마셀러스,유생,벌레니즘,라임온)》
내이름은 백원,,,
어느 한 동전처럼 생긴 얼굴을 한 아이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원 이었다.
백원 : 내 이름은 백원 어제 돈 정체성을 알게되었다.
백원 : 그랬다 나는 동전 이었던 것이다. 게이바나 가야징~
하면서 홍콩행 게이바에 들어간다.
들어가는 순간.... 게이바의 분위기는 상상외로 하드코어했다
백원 : 전 그냥 나갈께요
하면서 나갈려고 한다 하지만 마셀러스는
마셀러스 :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왔겠지만 나갈 땐 안 된단다
그리고 백원의 엉덩이를 때린다.
백원 : 앗! 왜 때려요?
마셀러스 : (흐뭇한 미소로) 찰지구나
백원 : 뭔가 잘못됬다. 난 여길 빠져나가야겠어
도망치지만, 이미 문이 잠겨 있었다.
백원 : 젠장!!! 문이 잠겨있어!!
그러자 라임온이 2개의 보라색 딜도 를 집어던지고 존슨의 엉덩이에 그 중 하나가 꽂힌다.
라임온 : 훗!
백원 : 으아!
백원 : 죽고싶지않아!!
(와장창창)
절규하며 테이블 위로 뛰어올라 창문을 깨고 도망친다. 옆에서 유생이 무심한듯 시크하게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유생 : 녀석을 쫓아 !! 딜도를 맞았으니 얼마가지 못했을거야
라고 외치고, 벌레니즘이 추격한다 그러자 백원은
백원 : 딜도 때문에... 힘이 빠진다...
라는 말을 남기고 벌레니즘에게 붙잡히고 만다.
6년 뒤...
신입게이 오백원가 들어왔는데
오백원 : 안녕하세요 신입게이 오백원입니다.. 어 잘못들어왔네요 저 그냥 나갈께요
역시 하드코어한 분위기를 보고 그냥 가려 하지만 하드코어한 게이가 된 백원이
백원 :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하면서 끝난다..
이제 격투천황 - 피클베리핀의 모험- 이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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