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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제가 보컬 트레이너에 관심이 많다보니...
  • 조회수 :
  • 5824
  • 2011.03.24
  • 01:08:04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저는 보컬 트레이너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노래 평가하고..그사람의 노래가 훨씬 좋게 들릴수 있도록 도와주고 노력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그러다보니 보컬곡을 부르는 분들에게 관심도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마리님의 노래를 듣고,음악에 대한 좋은 호감이 생겼고...그분의 가이드 짜는 실력에 보통 실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mixdown과 함께 같이 사이 좋게 지내고,무언가 제가 도움이 될수 있으면


도와 드리려 했죠.그것은 사랑씨님의 브라이트 온을 들으면서도...많이 느꼈죠.


제 자작곡에도 그분들의 노래가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 많이 관심이 생겼죠.채닥곰님도 마찬가지고..


제가 여기서 활동하시는 녹쉐분들중에 힙합보다는 제 취향에도 발라드,댄스곡에 더 관심이 있기 떄문에


저절로 그쪽에 능력이 뛰어난 여자 보컬분들에게 음악적으로 좋은 느낌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작곡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도 신경을 많이 씁니다.예전에 모더니즘님,마니님에 대한 관심 표명도 그렇구요.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여자분들에 대한 관심은 개인적 다른 사심이 아니라...온전히 음악에 대한것일 뿐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글은 자제 하고 싶지만 꼭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ps:알고 그러셨는지 모르지만,그사람의 현명함에 언젠가 꼭 그 고마움을 표현할 날이 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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