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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절 신고했다구요??
  • 조회수 :
  • 5713
  • 2011.03.22
  • 20:38:32

2011. 03. 21 PM 10:00
나이가 10살이 차이나든 조카뻘이건 그 애는 미성년이 아니니 신경끄세요.나이차가 많던 적던 무엇이든 간에 서로 남녀간에 동의만 있다면 결혼도 할수있고 둘만의 개인적인 무엇을 즐길 권한은 있는것인데,그게 무슨 죄가 있다고 이렇게 비난을 하나요? 인이님도 신고하겠습니다



2011. 03. 22 AM 03:46
님도 어제 9시에 신고 했습니다..죄값 잘치루세요.착한척 천사인척 한적도 없고...그것과 성에 관한건 별개입니다.


http://www.musicshake.com/MusicShaker/ShakerBoard/Read/?B_NUM=31600&CATE_NUM=&PAGE=3


님이 기억 못하시는거 같아서 친절하게 본문 주소까지 남깁니다.




위의 두 댓글의 날짜와 시간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21일 저녁 10시에 절 신고하겠다고 하셨군요...

그런데 22일 새벽3시에 절 신고하셨다고 댓글이 달려있는데요...


9시에 절 신고했다고 되어있네요.. .. ..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지??



영~~ 믿음이 안가네요..  댓글을 남기시더라도 생각을 제발 좀 하세요


차라리.. 신고했다고만 댓글남겼으면 그나마 낳을텐데... 10시에 신고하겠다고 글을 남겨놓고선..


9시에 신고했다구요?? ㅎㅎ;;



그럼 다시 질문을 던지죠..


1. 어떠한 죄명으로 신고하였나요??

2. 고소를 할땐 고소장에 경위를 적게 됩니다. 경위를 다 적은후 이 고소장에 대한 내용은 거짓이 없음을 인정하는

    인증서에 다시한번 지장이나 인감으로 도장을 찍게 되어있습니다.. 이 인증서에 이름은??

3. 고소를 다한후.. 앞으로 경찰에서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뭐라고 알려주던가요??


 


또 왜 분란을 일으키냐고 말하면서 피하시지 마시고 대답을 해주세요..


이왕 여까지 온거.. 어디 끝까지 가봅시다..


그리고 이건 님 말대로 저의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러한 잘못을 하게끔 만든 빌미를 제공한 님의 잘못이 더 크다고 보여집니다.


또 말도 안되는 주장만 늘여놓지마시고 정말 신고하셨다면 1,2,3,번의 질문에 대한 답을 잘 아실테니..


제가 쫄아서 암말도 못하게 답을 해주세요.. 그럼 전 정말 쫄아서 찌그러져있을께요..


그럼 최소한 저 만이라도 조용할테니.. 아시겠죠??




아~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건데요..


거짓말의 습관에 대해서 아시나요??


거짓말을 한번 하면 그에대한 대답을위해서 임기응변으로 또 다른 거짓말하게 됩니다.



착하게도 예를 들어줄께요.. 


한아이가 학교를 안갔습니다.


부모님이 물어봅니다.. 왜 학교안갔니??라고 물어봅니다.


그 아이는 가는길에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있길래 그걸 들어준다고 거짓을 말합니다.


그럼 부모님은 또 물어봅니다. 어디까지 들어줬냐고..


그 아이는 또 거짓을 말하게 됩니다.. oo역까지요.. 라고..


땡땡역까지는 거리가 제법있는데 어떻게 들어줬냐고 물어봅니다..


그럼 또 거짓을 꾸며내야하죠.. 그 아이는 그렇게 거짓을 진실로 만들기위한 거짓을 계속


만들어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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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정도로 말했으면 회피하지 않으시길..


또 피하신다면 님 입장만 이상해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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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뮤쉐에 잘 접을 안했었는데.. 님뗌에 자주 접하게 되네요.. ㅎㅎ;;


제가 왜 곡만 올리고 홍보라던지.. 다른분들의 곡을 듣고 댓글을 안남기는줄 아세요??


바로 님같은 분 꼴보기 싫어서.. 혼자 솔플중입니다.


님뗌에 떠나간 사람도 많지만.. 그 상처를 가지고 남아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그분들처럼 태연하게 있을자신이 없어서.. 솔플중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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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처음 알았던 엘리스님은 정말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님이 점점.. 변하시더군요..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돌아와.. 유저들과 어울리려 했을때도 이번엔... 그래 이번만큼은 꼭 좋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보았죠..  그런데.. 그 소망을 깨뜨리는데.. 3일도 안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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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제법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굴지마시고... 같은 성인으로써... 침착하게.. 언제부터 어디서 꼬였는지..


무엇이 자신을 이렇게 만든것인지..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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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못이 없는데.. 왜 다들 나한테 문제가 있다고 할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생각을 해보세요.. 님생각엔 잘못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할땐..


문제가 있으니깐 그런 겁니다.


전 지금 장난도 아니며.. 엘리스님을 진심으로 걱정을 하는겁니다.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는 나이시잖아요..


전 그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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