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질문]
- 욕 먹을 각오 하고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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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스와코입니다.
저는 "상록중학교"라는 중학교에 3학년으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그래서 1개월 전 쯤에 2008학년도에 상록중학교 2학년이었던 학생 6명이 모여서 (저 포함.)
친목카페 비스무리하게 하나 만들었습니다. 네이버에요...
그래서 한 달 동안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터지는군요...
제가 어제 3월의 인기쉐이커가 제가 되었다고 거기에 올렸다가 오늘 보니까 달린 답글은 이랬습니다.
"뮤쉐에서 인기도야뭐.." 하신 렙 모씨는 뮤직쉐이크에서 자랑곡을 14개 낸 사람으로
이 카페에 올릴 목적(?)으로 곡을 자랑하고 있는 듯한 사람입니다.
실제로 이 사람이 곡에 댓글을 다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
하여튼... 그건 넘어가고... 이 글 보고서 좀 기분 나빠진 게...
뮤쉐에서 인맥 만드는 게 식은죽 먹기보다 쉽다는 투로 말하는 저 두 사람...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해도
인맥을 넓히기 위해 그렇게 많은 노력을 했구나 하면서 격려하는 것과...
그냥 인맥 넓히는 건 식은죽먹기라면서 조소하는 것과...
이 둘의 차이가 작다고 느끼시는 겁니까...?
그런데 문제는 그것 뿐이 아닙니다.
아마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제 캐논 변주곡 락버전을...
이번엔 그 곡에 대한 덧글에 대해 얘기하려고 합니다...
Cristia는 저이기 때문에 지우지 않고 그냥 냅뒀습니다. 하여튼 한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 뮤직쉐이커의 쉐이커들이 만드는 캐논 변주곡을 모방이라고 합니까, 리메이크라고 합니까?
만약에 모방이라면 전 무릎 꿇고 죽어라고 사죄해야 하는 사태입니다, ㅠㅠ...
아... 잡소리가 너무 많았군요...
이 정도만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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