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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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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은 누구길래 왜 난입하느냐'
라고 물으실거 같아서 예전 닉 알려드릴께요.
엘리스랑 첫판에 대판싸우던 DM다크니스입니다.
작년에도 저 모습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엘리스님 저한테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나는 다른 사람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데, 너는 그런 자격도 없으니까 말하지도마'
대충 이런 느낌의 말이었는데.
솔직히 제가 봤을때 엘리스님은.
그냥 자기합리화와 자만심만 극도로 높아보이는거 같네요.
거기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하고 칭찬을 하니까 남에대해 이런저런 말할 자격이 있다고 하셨던 분이죠.
결국 이 흐름에서 당신의 모습은 뭡니까.
40대 여성 작곡가로써 음악교사로 활동하신다고 말했을때는 언제고 결국에는.
상대 여성에게 성적인 모욕감을 준 호로썅놈이 되있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 채.
나 억울해요. 나는 한것도 없는데 사람들이 나만 욕해요. 이러면서 동정에 호소하고있지 않나요.
맨처음 봤을때도 동정에 호소하면서 동정표좀 얻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그간의 행적으로 인해 그냥 트러블메이커가 되있으시네요.
멋집니다. 어쩜 그리 지치지도 않고 논란거리를 만들어 내시는지.
그리고 여전히 신고드립은 잘 써먹고 계시네요.
한때 자기 욕 좀 했다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서 인증샷까지 올리셨던 분이.
이제는 형사고발의 위기에 까지 놓이다니.
조만간에는 변호사 선임할 기세네요.
여튼 그간 추한꼴 보여줬으면 적당히좀 하시지.
어떤게 억울하셨던겁니까. 아니면 나만 죽기 싫다. 다같이 물귀신으로 끌어내리자. 심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적정선에서 마무리 해주셨으면 하네요.
아니 싸울거면 메일로 주고 받고 문자로 하시던지.
메일주소 알려주고 전화번호도 알고있는거 같은데. 왜 굳이 이곳에서 싸우시는 건가요.
이 곳에서 싸우는건 그만 두시고, 각자 연락방법을 취해서 일을 마무리하세요.
게시판에 나 억울해요. 님들 동정표좀 던져주세요. 이러는 모습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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