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채팅방 링크
목록보기
  • [잡담]
  • . . . 너
  • 조회수 :
  • 5625
  • 2011.03.20
  • 15:21:56

안그래도 비 내려서 기분도 꿀꿀한데..


거짓말만하는 엘리스 못봐주겠다.. ㅡㅡ;;



왜 항상 저런식으로 자기방어적으로 사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모든 사람을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이해하려 노력도 해봤지만.. 이해가 안간다..




내 자신에게 내가 실드를 친단다.. ㅎㅎ ;;


오히려 날 까발리고 있는그대로 표현하는 나보다.. 이미지 관리인지는 몰라도 자기 실드를 치는사람이 누구지??



다시 예전이야기를 꺼내서 뭐하나 싶지만 옛일을 떠올려본다..


http://www.musicshake.com/MusicShaker/ShakerBoard/Read/?B_NUM=22565 <==옛이야기..



"오해 하지마세요~"


"영자님 이대로 있을겁니까??"


"전 가만히있었습니다"  등등.. 넘많아서 적지도 못하겠넴;;


암튼..  이리저리 하나하나 다따지면 끝도 없는거고..




40세 여성의 프로 작곡가 엘리스.. 과연 그는 여성인지.. 40세인지.. 작곡가인지..


뭐 예전부터 밝힌게 없다만은.. 잘난체가 넘 심하다..


자신을 수그릴줄모른다.. 


이런게 잘못됬다는게.. 아니다.. 참견이 넘심해...


자신의 이야기도 아닌데.. 뭐가 그리 안절부절 못하는지..  자신을 빗대하는 말 같으면


따지고 난리도 아니다.. 그저 "에효~" 라는 한숨부터 나온다..




영웅심리?? 인가.. 그것도 아니면 뭐지.. 도대체 저 사람 뭐지???



음.. 그렇게 잘났나?? 잘났음 프로세계에서 놀지..


뮤쉐에서 뭐하러??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음악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싶다??


그렇다면 . . .


더욱더 뮤쉐가 아니라 높은 곳으로 가버렸음 좋겠다..



엘리스는 24시간 게시판에을 들여다보며 누가 자기 욕 하나 안하나 지켜보니깐


이 글을보면 또 다시 따지겠지.. 자기를 이용해서 어쩌고 저쩌고.. 인기가 어쩌고.. ㅎㅎ


인기?? 추천수?? 그따위 개나 줘버렸음 좋겠넴..


내가 곡을 올리는건 내 자유이니.. 상관하지말고..  그리고


내곡에 누가 댓글을 달던지말던지.. 난 답글조차 안남기니.. 정말 상관없는데.. ;;




그러니깐 난 엘리스랑 틀린거지.. 그래 틀린거다..




그런데.. 엘리스가 아주 멋진 짓을 하더라고.. 어떠한 글이 있으면 그 글을 본점에서 벗어나..


자기 편한대로 해석해버리곤.. 님들 오해하지마세요~~ 라는 드립을 치더군..



뭐 .. 나도 처음엔 그렇게 속아 넘어갔으니깐..  ㅎㅎ



아니땐 굴뚝에 연기는 안나는 법이고..  누가 불씨를 짚혀도 금방 꺼질 불은 꺼지는데..


그런데.. 항상 이었지만..  그 조그만한 불씨에 기름을 콸콸 부어버리는건 엘리스다



난 그게 안타깝다..   엘리스는 분명 누가 자기욕을 하던말던


신경안쓰고 많은 사람들과 음악적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그게 안타깝다..  


나야뭐... 이제 모든 인맥을 끊고서..  혼자 즐긴다지만..


엘리스는 도대체 정말 뭐야??



씨끄러운일에는 항상 엘리스가 중심이 있으니..


참~ 많은것이 안타깝다..    엘리스가 참 안타깝다..




엘리스?? 정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같아..





그냥.






이젠..






정말 ...







ㅎㅎ 그저 헛 웃음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