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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봄이 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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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해는 눈이 안 오겠죠?
작년 딱 이맘 때 즈음 열심히 들었던 곡을 툭 던져 놓고
전 또 사라지겠습니당.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감동을 다시금 새겨보면서...
봄은 따듯해요.
저도 따듯해지고 싶어용.
눈안개구름처럼 지나온 자리는
한 가득 그리움이 맺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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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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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4
































